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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친윤 아냐”…기소 반대 행적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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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09:51

행안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친윤 아냐”…기소 반대 행적 해명
정치권·검찰의 지명 철회 요구와 청문 요청 지연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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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친윤 검사가 아니며 과거 주요 사건 기소에 반대했다고 공식 해명함.
2
행안부는 김 후보자가 김학의 출금·정진웅 사건 기소에 반대했고 윤석열 친인척 재수사를 명령했다고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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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추미애 경기지사는 지명 철회를 요구했고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은 당시 이의제기권 행사 여부를 공개 질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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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장관의 엄호에도 논란이 지속되자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 검증 지시로 인사청문 요청이 지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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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다음 달 2일 중수청 출범 전 임명을 목표로 하나 후보자 적격성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은 격화되는 중임.
새 수사기관 출범 앞두고 번진 과거 행적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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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중수청장 자리가 주목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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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반대 행적과 행안부의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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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 요청 지연과 앞으로 남은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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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중수청장 자리가 주목받는 이유
rightTalking
중대범죄수사청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기 위해 기존 검찰청을 폐지하고 행정안전부 산하에 신설되는 직접수사 전담 기관입니다. 이 기관은 본청과 6개 지방청 체제로 부패와 경제를 비롯한 주요 범죄 및 공직자 비위 직접수사를 전담합니다.
막강한 직접수사 권한을 맡는 초대 청장은 검찰개혁의 방향과 완성도를 평가하는 핵심 기준이 됩니다. 따라서 검찰개혁 취지에 부합하고 공정성을 지닌 인물이 임명되어야 한다는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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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반대 행적과 행안부의 해명
rightTalking
행정안전부는 김지용 후보자가 과거 주요 사건 기소에 관여했다는 의혹에 대해 내부에서 반대 의견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행안부는 김 후보자가 친윤 검사나 검찰주의자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김학의 전 차관 출국금지 사건의 기소 대상자 4명 중 3명은 김 후보자가 부임하기 전에 이미 기소되었습니다. 나머지 1명과 정진웅 검사 독직폭행 사건에 대해서도 김 후보자는 내부 회의에서 기소에 반대했으며 최종 결정권자가 아니었습니다.
행안부는 김 후보자가 과거 윤석열 전 검찰총장 친인척 사건의 불기소 처분이 부당하다고 판단해 재수사를 명령한 적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해당 사건에 대한 재수사 명령 이후 김 후보자가 후속 검찰 인사에서 사실상 좌천되기도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leftTalking
청문 요청 지연과 앞으로 남은 절차
rightTalking
정치권과 검찰 내부에서 김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 요구와 문제 제기가 이어지자 이재명 대통령은 추가 검증을 지시했습니다. 이로 인해 당초 예정보다 국회에 인사청문 요청서를 제출하는 일정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김 후보자는 행안부 장관의 제청과 대통령 지명에 이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인사청문을 거쳐야 합니다. 정부는 다음 달 2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시점에 맞추어 검증을 마무리하고 임명을 마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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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미디어오늘
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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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2:03
윤석열도 검찰개혁 한다고 거짓말하고 검찰총장 됐다. 바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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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2:47
웃기시네 김학의 출금시킨 검사 징계하고, 김건희 주가조작 눈감은 한동훈 압수수색 간 검사 징계한 인간이 친윤이 아니야? 공소취소로 검사들에게 나라를 팔아먹네 이것들이!!! 검찰의 최대피해자는 한명숙 조국 노무현 이지, 이재명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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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1:59
윤석열도 그랬습니다. 검찰개혁 꼭 완수하겠다고~ 그 사람의 행실과 행적은 그 사람의 사고와 인성을 보여줍니다. 윤호중 장관이 김건희 앞에서 해맑게 웃는 사진을 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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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경향
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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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0:15
경기도정이나 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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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1:05
예산고갈되었는데 12억관사 혼자사는 정신빠신 여자가 할소리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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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0:53
도지사가 도정은 안 살피고 연일 중앙정치나 신경쓰며 이재명 정권 비난. 과거 추미애가 노무현 탄핵에 가담했던 기억 떠오른다. 그 버릇 또 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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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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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4:04
놀고 자빠졌네.....옹호하는 의원들 진짜 나라를 위한 의원들이 아니다 ... 절대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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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2:57
이 xx는 도데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 것인지... 비리에 정신도 온전치 않은데 대한민국 법무부 장관이라... 참 어이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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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3:04
진짜 썩은내가 너무난다 파도파도 비리만 나온다 이런자를 임명할까?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지 진짜 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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