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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일교차 최대 15도 벌어져…제주·남해안엔 비와 강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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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07:49

전국 일교차 최대 15도 벌어져…제주·남해안엔 비와 강풍
제주 산지 최대 80㎜ 이상 강수와 해상 너울성 파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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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과 밤 기온 차가 10~15도까지 크게 벌어지겠다고 예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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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평년 수준을 유지하겠으나 아침 최저기온이 11도까지 떨어져 일교차가 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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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는 18일까지 5~60㎜(산지 80㎜ 이상)의 비가 내리고, 18일부터 남해안과 동해안으로 강수가 확대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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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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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물결이 최고 3.5m로 높게 일고 해안가로 강한 너울이 밀려올 수 있어 방파제 등 위험 지역 접근 자제가 당부됨.
가을 환절기 일교차 확대와 해안가 비바람의 원인과 대비
down
내륙 일교차와 남부 비바람이 동시에 나타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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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과 너울성 파도에 대처하는 안전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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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하순까지 이어지는 중기 날씨 전망
leftTalking
내륙 일교차와 남부 비바람이 동시에 나타난 이유
rightTalking
한반도 북쪽의 고기압과 남쪽의 저기압 사이에서 발생한 큰 기압 차이로 인해 강한 동풍이 불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기압 배치로 인해 내륙에는 맑고 큰 일교차가 나타나고 제주와 남해안에는 비구름과 강풍이 유입되었습니다.
동풍이 백두대간을 넘으며 건조해진 공기가 내륙으로 유입된 데다 낮 동안의 햇볕과 밤사이 지표면 냉각이 결합했습니다. 이로 인해 동해안을 제외한 내륙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최대 15도까지 벌어졌습니다.
반면 남부 지역에서는 북쪽 찬 공기와 남쪽의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충돌하며 강한 비구름대가 형성되었습니다. 이 비구름대가 동풍 기류를 타고 들어오면서 제주 산지에 최대 80㎜ 이상의 비가 내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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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과 너울성 파도에 대처하는 안전 수칙
rightTalking
예보된 바람과 파도는 기상특보 기준에 달하는 위험한 수준이므로 해안가 접근을 피하고 사전 결박 점검을 진행해야 합니다.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 제주 산지 시속 90㎞ 이상의 바람은 옥외 간판이나 시설물을 파손할 수 있는 위력입니다.
해상 물결도 최고 3.5m까지 높게 일며 너울성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을 가능성이 큽니다. 낙하물 사고를 막기 위해 비닐하우스 결박과 야외 고소작업 중단이 필요하며 갯바위 접근을 자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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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하순까지 이어지는 중기 날씨 전망
rightTalking
제주와 남해안의 비는 18일 이후 차차 그치겠으며 20일부터 23일까지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9월 하순 전반까지 아침 최저 14~20도, 낮 최고 24~31도로 10도 안팎의 큰 일교차는 유지될 전망입니다.
이후 24일부터 27일까지는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아지는 날이 많겠습니다. 특히 제주도는 26일과 27일에 다시 흐린 날씨를 나타낼 것으로 예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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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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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c광주방송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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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0:56
윤석열 사형 동의 좋아요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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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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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0:55
독감도는데 독감예방주사를 9월말부터 시작하는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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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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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23:01
일교차 감기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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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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