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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진도국제무형문화컨퍼런스 개막, 아시아·태평양 6개국 전문가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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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1:19

2026 진도국제무형문화컨퍼런스 개막, 아시아·태평양 6개국 전문가 집결

간단 요약

아시아·태평양 6개국 전문가 150여 명이 모여 무형문화유산의 전승과 활용을 논의합니다.

진도군은 진도씻김굿의 유네스코 등재와 체류형 관광지 도약을 위한 전략을 모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진도군과 진도문화도시센터가 주최하는 ‘2026 진도국제무형문화컨퍼런스’가 17일 진도군 일원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1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는 중국, 일본, 몽골,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태평양 6개국 유네스코 전문가와 민속공연단, 국내 학계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살아있는 유산,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진도는 국가무형유산 5종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정 무형유산 8종을 보유한 문화적 요충지입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강강술래, 아리랑 등 지역의 풍부한 문화 자산을 조명하고, 대표 민속 의례인 ‘진도씻김굿’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진도의 무형유산은 삶의 현장에서 이어져 온 살아있는 자산”이라며 “세계 전문가들이 지속해서 진도를 찾아 논의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교류 기반을 단단히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군은 사천리 일원의 유엔관광기구(UN Tourism)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추진과 ‘진도 한달살기’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단순 관람형을 넘어선 체류형 관광 구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17 05:02
진도, 참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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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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