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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노조, 정부의 조직 분리 강행 시 8천 명 규모 총파업 돌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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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3:19

LH 노조, 정부의 조직 분리 강행 시 8천 명 규모 총파업 돌입 예고

간단 요약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 방안에 반발한 LH 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노조는 조직 분리가 주택 공급 위축을 초래한다며 노정협의체 구성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택지개발·주택 건설 기능과 임대주택 관리 기능을 별도 기관으로 분리하겠다고 밝히자, LH 노동조합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LH 노조는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분리안을 강행할 경우 8천여 명의 조합원이 참여하는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장효수 LH 노조 공동위원장은 "역대 최대 주택 공급을 요구하면서 인력은 줄이고 부채비율만 옥죄더니, 이제 와 기관을 쪼개겠다는 발상은 어불성설"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노조는 174조 원에 달하는 공사 부채가 국책 사업 수행 과정에서 발생한 '정책성 부채'인 만큼, 조직 해체가 아닌 재정 지원 확대와 임대료 구조 개선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노정협의체 구성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개혁안은 LH를 포함해 총 190여 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합니다. 노조는 정부의 일방적인 혁신안 이후 주택 공급 계획 달성률이 2021년 38.3%까지 급락하고, 매년 1천 명 안팎의 인력이 이탈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조직 분리가 주택 공급 위축을 심화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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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5:58
찢으면 부채가 쥴어드나? 자산공사 부채로 파산하면 임대주택 사는 사람들 다 길바닥행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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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5:05
합하고 분리하고 너무 비효율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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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6:40
분리한다고 주택 공급이 빨라질수 있나요? 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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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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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4:18
노조 를 이기는 정부가 있었음좋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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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7:15
공기업에 노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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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4:43
파업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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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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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5:21
LH 직원 비리부터 척결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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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5:35
자르고 청년들 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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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5:41
이참에 땅투기 비리 저질렀던 직원들 싹 정리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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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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