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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실종자 급증…사망·실종 8,115명에 한국인 9명 수색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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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1:52

네팔 대홍수 실종자 급증…사망·실종 8,115명에 한국인 9명 수색 난항

간단 요약

네팔과 중국 국경을 덮친 대홍수로 인한 사망·실종자가 총 8,115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현지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던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은 성과 없이 철수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말 네팔과 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덮친 대홍수로 피해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당국 집계에 따르면 사망자와 실종자를 합친 인원은 총 8,115명으로, 이 중 사망자는 1,446명, 실종자는 6,669명에 달합니다. 네팔 정부는 이번 재난으로 인한 피해·손실액을 약 3조 6천억 원으로 추산하며, 복구와 재건을 위해 약 6조 3천억 원이 추가로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는 다음 주 유엔 총회에 참석해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하고 선진국에 피해 보상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이는 네팔의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전 세계의 0.05% 수준에 불과하다는 점을 근거로 한 대응입니다. 현지 건설 현장인 어퍼트리슐리(UT) 1 수력발전소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등 한국인 9명이 여전히 실종된 상태입니다.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은 그간 네팔군과 협력해 드론 등을 동원한 수색을 이어왔으나, 계획된 1주일간의 활동을 마치고 이날 밤 현지에서 철수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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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2:52
중국과 중국인은 전세계적으로 피해만 끼치는 종족이다. 전부 말살하고 지구 상에서 소멸시켜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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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3:00
중국여행 연길갔는데 백두산 에베르트 몽골 다 자기네 땅이레 속이터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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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5:52
놀랍네 민주당 정권에서는 사고나면 며칠 떠들다가 싹 사라지네. 지들이 야당일때는 몇개월 몇년을 주구장창 떠들어대더니 아주 싹 다 사라진거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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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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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5:03
그만수색해라~~~~~ 돈낭비다~~~~~~ 다 철수~~이미 다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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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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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6:06
공짜는 없다.그동안 에베레스트로 많이 벌어 먹었잖아.오줌을 못싸게 했어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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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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