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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줘” 말하면 척척…수술실 들어온 휴머노이드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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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4:19

“가위 줘” 말하면 척척…수술실 들어온 휴머노이드 로봇

간단 요약

삼성서울병원이 세계 최초로 의료진과 협업하는 휴머노이드 수술보조로봇을 공개했습니다.

필수의료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9년 임상시험을 목표로 개발 중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이 지난 1년여간 개발해온 휴머노이드 수술보조로봇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사람과 휴머노이드 로봇 2대가 하나의 수술 과정에서 협업하는 모습을 구현한 것은 세계 최초입니다. 기존 다빈치 로봇이 의사가 콘솔에서 조종하는 정밀 수술 로봇이라면, 이번 휴머노이드 로봇은 수술실 내에서 사람처럼 기구 전달이나 조직 견인 등 보조 업무를 수행하는 조수 역할을 합니다. 연구진은 명령이 모호할 경우 로봇이 임의로 움직이지 않도록 안전장치를 설계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보건복지부의 ‘2025 한국형 ARPA H 프로젝트’ 일환으로, 정부 연구개발비 138억 3500만원이 투입됩니다. 삼성서울병원이 주관하고 레인보우로보틱스 등과 구성한 컨소시엄 ‘오케스트라’는 2029년 담낭절제술 등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연구 책임자인 정용기 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는 야간·응급 등 숙련된 보조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필수의료 현장의 인력 공백을 로봇이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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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5:48
엥간한 내과.이비인후과.피부과 의사들보다 제미나이가 훨씬낫다. 환자얘기 말머리부터 잘라버리고 어쩔땐 쳐다도 안보고 약처방 후 3일뒤에 오세요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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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4:55
의사란 직종이 사라질 날도 멀지 않았다...수술도 로봇이 더 정밀하게 하고, 진단도 ai가 의서를 넘어선지 오래되었다....지금 의대 들어가서 공부 마치고 사회진출하는 10년 후쯤에 시대가 어떻게 되어 있을지 고민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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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3:55
몇년안에 로봇이 수술하겠네 의사는 수술로봇 3개정도 감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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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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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6:33
의사는 질에 따라 실력차이 오판이 생기니 로봇으로 의사를 바꿔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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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닷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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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4:53
이런 일에도 로봇을 연구하고 발전시키면 일시적으로 다른 나라와의 경쟁에서 승리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그런데 결국은 사람을 도태, 퇴출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 사람이 실직하면 세금은 누가 내고, 수술은 누가 받을건가? 로봇 가진 회사가 인건비만큼 세금 낸다고 하지만 이 또한 상상에서나 가능하지 조세저항도 있을 것이고, 실제 구매력과 소득세 하락으로 결국 국민 대다수의 생활의 질이 하류층으로 떨어짐은 당연한 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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