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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장 "금융권 단기실적 관행 여전…소비자보호 내재화 갈 길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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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4:10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권 단기실적 관행 여전…소비자보호 내재화 갈 길 멀다"

간단 요약

금감원은 지난 1년간 사전예방적 감독체계를 구축해 제도 및 영업관행 94건을 개선했습니다.

AI 플랫폼을 통해 663억 6,000만 원의 피해를 막았고, 분쟁 처리 건수도 16% 증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7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금융소비자보호 성과 대국민 보고대회'가 개최됐습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부임 직후부터 모든 금융상품에 소비자보호 의식과 프로세스를 장착하겠다고 강조해 온 만큼,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의 정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금감원은 사후 보상 중심에서 사전예방적 감독체계로 패러다임을 전환했습니다. 그 결과 지난 2025년 7월부터 2026년 8월까지 민원과 분쟁에서 확인된 문제 94건을 제도 및 영업관행 개선으로 연계했습니다. 또한 AI 플랫폼(ASAP)을 활용해 2025년 10월부터 2026년 7월까지 663억 6,000만 원의 금융 피해를 예방했으며, 분쟁조정위원회 정례화와 전담 인력 확충을 통해 2025년 3분기 대비 올해 2분기 분쟁 처리 건수를 16% 늘리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하지만 이 원장은 금융권의 변화가 여전히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금융현장에 소비자 최선의 이익과 장기 신뢰보다 단기실적을 앞세우는 관행이 여전히 남아 있다"며 소비자 보호가 금융사의 업무와 경영 문화에 충분히 내재화되지 못했다고 꼬집었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여당 간사인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야당 간사인 서일준 국민의힘 의원은 축사를 통해 복잡해지는 금융 환경 속에서 사전예방 중심의 감독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금감원은 향후 금융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금융소비자보호법의 한계를 보완하고 법제를 완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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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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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7:25
소비자 보호 잘해서 단일종목ETF 졸속 출시 승인해줬구나...성과 참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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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6:22
단일종목레버리지도 지켜보고 지금같은 상황에 시장 시간연장 시행도 그렇고 변동성 키우는 정책을 왜 하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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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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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7:26
성과대회를 한다 = 딱히 할게 없어서 쇼잉으로 만들어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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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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