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우크라이나

#러시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교통망

#드론 공격

러시아, 우크라이나 열차 이어 버스까지 공격…민간인 피해 속출

logo

뉴스보이

2026.09.17. 14:08

러시아, 우크라이나 열차 이어 버스까지 공격…민간인 피해 속출

간단 요약

현지 시각 16일 니코폴에서 드론 공격으로 버스 승객 5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했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교통망을 집중 타격하며 군수 물류와 민간 경제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지 시각 16일 이른 아침, 우크라이나 남부 전선 인근 도시 니코폴에서 여객 버스를 겨냥한 러시아의 드론 공격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5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치는 등 민간인 인명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열차를 향한 공격도 이어졌습니다. 미콜라이우 지역의 여객 열차가 드론 공격을 받았으나 승객과 승무원 168명은 전원 대피해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공격이 수차례 반복된 가운데, 앞서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와 칼 빌트 전 스웨덴 총리가 탑승했던 열차가 해당 지역을 지나간 사실이 알려지며 이들이 러시아의 표적이었을 수 있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러시아의 이러한 공격은 우크라이나의 군수 물자 이동을 방해하고 경제·사회 시스템을 마비시키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우크라이나 철도 당국에 따르면 올해 들어서만 총 1,700곳의 철도 시설이 공격받았으며, 이는 여객 열차 120량과 기관차 304대, 철도역 34곳을 포함한 수치입니다. 이는 지난해 1,206곳보다 크게 증가한 규모입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미콜라이우 열차 공격 외에도 폴란드 국경 인근 코벨에서 기관차 한 대가 공격받은 사실을 언급하며 이를 '잔혹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 장관 또한 러시아가 민간인 이동과 경제에 필수적인 교통망을 의도적으로 노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러시아, 우크라이나 열차 이어 버스까지 공격…민간인 피해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