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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5개 단체, 배달 플랫폼과 직접 협상 나선다…'민간상생협의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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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4:16

소상공인 5개 단체, 배달 플랫폼과 직접 협상 나선다…'민간상생협의체' 구성

간단 요약

지난 6월 공정위의 동의의결 기각 이후, 소상공인들이 직접적인 비용 절감을 위해 뭉쳤습니다.

고물가와 내수 침체 속에서 수수료 인하를 골자로 한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 전국상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 등 5개 단체가 17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배달 플랫폼 민간상생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이들은 배달 플랫폼과의 직접 협상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겠다는 방침입니다. 이번 협의체 구성은 지난 6월 공정거래위원회의 동의의결 기각 결정이 결정적인 계기가 됐습니다. 소상공인들은 법적 공방으로 시간을 허비하기보다 수수료 인하 등 즉각적인 비용 절감 대책이 시급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과징금이 부과되더라도 국고로 귀속될 뿐 피해 점주에게 직접적인 보상이 되지 않는다는 점도 고려됐습니다. 고장수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 이사장은 "카페 업종은 음료와 디저트를 팔아도 플랫폼 수수료와 배달료를 부담하면 수익을 내기 어렵다"며 현장의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현재 골목상권과 외식업계는 고물가·고금리, 내수 침체라는 삼중고 속에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전자신문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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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7:13
배달시장 상황을 얼마나 안다고 또 나대는겁니까. 어디서 사과박스가 배송되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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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7 07:13
저 단체는 뭘 안다고 앞에 나서는건지. 공플협한테 맞겨 그냥. 어용단체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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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7 07:03
무슨 공정위행보를 보고 법적대응입니까?입법하면 다되는걸,시간끌고..배달앱은 수수료,광고비다챙기고..기간지나면 다시 또 원점..입법해야합니다! 국회의원들,일좀해요ㅜㅜ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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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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