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A농협

#기프트카드

안산 A농협 조합장·상임이사, 15억대 무기명 기프트카드 살포 혐의로 경찰 수사

logo

뉴스보이

2026.09.17. 14:21

안산 A농협 조합장·상임이사, 15억대 무기명 기프트카드 살포 혐의로 경찰 수사

간단 요약

안산 A농협 조합장과 상임이사가 조합원들에게 15억 원대 무기명 기프트카드를 지급해 경찰 수사를 받습니다.

이들은 2027년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선심성 기부행위를 했다는 혐의와 함께 회계 조작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안산 지역의 A농협 조합장 B씨와 상임이사 C씨가 횡령배임, 위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이들은 올해 1월 경영성과 우수 명목으로 관내 조합원 1717명에게 1인당 70만 원 상당의 기프트카드를 일괄 지급했으며, 총 지급 규모는 15억 3600만 원에서 15억 46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당 카드는 무기명 형태인 데다 사용처 제한이 없어 마트와 식당은 물론 골프 의류 매장, 노래방 등 전국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됐습니다. 농협중앙회 지침상 생일이나 명절 선물 용도로 현금성 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위는 주요 집행 오류 사례로 명시되어 있으나, 이들은 지난 8월에도 비상임이사 및 감사 10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1000만 원 상당의 카드를 추가로 전달하려 한 정황이 고소장에 포함됐습니다. 고소인은 B씨가 오는 2027년 열릴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연임을 염두에 두고 조합원들에게 부당한 재산상 이익을 제공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월 농협중앙회 특별감사에서 위법성이 지적되자, 이들은 이사회를 통해 기프트카드 비용 회계 계정을 교육지원사업비에서 업무추진비로 사후 변경하고 31억 원대 예산 변경안을 의결하는 등 위법 행위를 무마하려 했다는 의혹도 제기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