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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도지사 "공주를 충남 내륙권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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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4:26

박수현 충남도지사 "공주를 충남 내륙권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육성"

간단 요약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공주시를 방문해 교통망 확충과 신도시 개발을 골자로 한 성장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재정 자립도가 낮은 공주시의 현안을 살피고, 내륙권 거점 도약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17일 공주시를 방문해 도정 공유 행사인 '충남통(通)행'을 열고, 공주를 충남 내륙권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박 지사는 공주가 세종시와 인접한 지리적 이점과 풍부한 백제 역사문화 자산을 갖춘 만큼,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적극적인 뒷받침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충남도는 공주를 자족형 신성장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교통망 확충에 속도를 냅니다. 공주종합버스터미널과 세종시 한별동을 잇는 18.5km 구간의 광역BRT 1단계 사업은 올해 말 준공과 시범운행을 거쳐 내년 1월 정식 운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태안에서 대전까지 총 146.7km를 연결하는 충청내륙철도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도 본격화됩니다. 내년부터 2029년까지 160억 원을 투입하는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이 추진됩니다. 최원철 공주시장도 환영사를 통해 재정 자립도가 10% 안팎에 불과한 공주의 현실을 언급하며, 도 차원의 절대적인 지원과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이날 행사장 로비에는 도지사 직통 현장 민원실이 운영되어 시민들의 생활 불편과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접수했습니다. 박 지사는 이번 공주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22일 아산, 29일 서천 등에서 순차적으로 충남통행을 이어가며 도민과의 소통 행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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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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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2:27
맨날 구상만하지말고 실천좀해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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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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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4:20
공주~세종 도로에 BRT 버스전용차선하여, 승용차 차선감소로 교통지옥. 승용차 차선 늘리기 어려우면 우회도로 신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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