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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중앙아시아 3개국과 에너지·통신·핵심광물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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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4:51

LS그룹, 중앙아시아 3개국과 에너지·통신·핵심광물 협력 강화

간단 요약

LS그룹이 중앙아시아 3개국과 에너지 및 통신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핵심광물 개발과 희소금속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S그룹이 ‘한국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회의 및 비즈니스 서밋’을 계기로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3개국과 에너지·통신 인프라핵심광물 분야 사업 협력을 본격화합니다. LS전선은 지난 15일 투르크메니스탄 통신부와 통신 인프라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는 2024년부터 이어온 현지 광케이블 제조시설 설립 및 대규모 공급 방안 논의의 결실입니다. LS MnM은 14일 타지키스탄 산업신기술부와 광물 개발 및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어 16일에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카자흐스탄 사트바예프대학교와 함께 희소금속 분야 기술 협력을 위한 다자간 MOU를 체결하며 생태계 조성에 나섰습니다. 이번 사업이 구체화되면 케이블 시공 전문 계열사인 LS마린솔루션과의 시너지를 통해 대규모 시공 프로젝트 수주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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