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순범 경북도의회 부의장 “중증장애인 일자리, 숫자보다 현장 실태 파악이 우선”
뉴스보이
2026.09.1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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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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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현재 388억 원을 투입해 3,034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박 부의장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시범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참여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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