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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미술관, 2년 만의 리노베이션 마치고 미래형 플랫폼으로 재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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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0:31

부산시립미술관, 2년 만의 리노베이션 마치고 미래형 플랫폼으로 재개관

간단 요약

총 469억 65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을 2만 2297㎡로 확장하며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재개관을 기념해 미래형 미술 플랫폼을 지향하는 4개의 특별전이 동시에 막을 올립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립미술관이 약 2년간의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2026년 9월 17일 시민들에게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공사에는 설계비 13억 7000만 원과 공사비 428억 7400만 원을 포함해 총 469억 6500만 원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었습니다. 미술관은 연면적을 기존 2만 1426㎡에서 2만 2297㎡(지하 2층, 지상 3층)로 증축하며 공간을 대폭 개선했습니다. 특히 항온·항습 시스템을 구축하고 수장고를 확충해 소장품 보존 기반을 강화했으며, 벡스코 앞 도로 쪽으로 정문을 새로 설치해 총 3개의 출입구를 확보하며 관람객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서진석 부산시립미술관장은 이번 개보수의 핵심 키워드로 ‘경계의 해체’를 꼽으며 미래형 미술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예고했습니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시민들이 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정성껏 가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재개관을 기념해 열리는 4개의 특별전은 각기 다른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국제전 ‘퓨처 뮤지올로지’와 ‘이 모든 어제의 미술관에게’는 내년 3월 14일까지, ‘1945-1953’은 2월 14일까지, 어린이갤러리 ‘안전기지’는 5월 30일까지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17 01:53
너무 기대돼 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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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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