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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군 총구 막은 안귀령에 '연출' 주장한 김현태 전 707단장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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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6:55

계엄군 총구 막은 안귀령에 '연출' 주장한 김현태 전 707단장 검찰 송치

간단 요약

경찰은 현장 영상 등을 분석해 김 전 단장의 주장이 허위사실 유포라고 판단했습니다.

김 전 단장은 12·3 내란 사태 당시 국회 진입을 지휘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인물입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의 총기를 손으로 붙잡았던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의 행동을 두고 '연출된 상황'이라고 주장했던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2일 김 전 단장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당시 국회 현장 영상과 안 부대변인의 동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김 전 단장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했습니다. 안 부대변인 측은 보디가드 동원이나 현장 화장, 총기 탈취 시도 등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해왔습니다. 김 전 단장은 앞서 12·3 내란 사태 당시 군 병력의 국회 진입을 지휘한 혐의(내란 중요임무종사)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 8월 1심에서 징역 12년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C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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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6:30
한길이 따라다니다가 잘됐다...ㅋㅋ ㅋㅋ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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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6:35
참 못났다. 707특임 보고있다. 느그 수장이던 자가 이런 수준이다. 어디가서 707이다 카지마라. 아~김현태 거기? 이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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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6:33
어떻게 하룻만에 악어의 눈물까지 흘리던 넘이 계엄을 지지하냐?감옥에서 진심의 눈물을 흘리며 반성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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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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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21
화장하고 옆에 보드가드세우고 총기쇼하는 안귀령....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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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17
현태 ㅋ 빵으로~~~ 연금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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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25
연기같긴한데..뭐가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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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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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7:13
안귀령 좀 도른자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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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7:38
총알 있는 거 알았으면 총 못잡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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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7:53
김현태 이자는 죄를 추가하고 무엇보다 금융으로 벌해야 그래도 뉘우칠려나 법정최고형과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의 배보상 선고 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래야 전한길도 감당이 안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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