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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소상공인 빚·배달료 부담 던다"…내년 예산안 신속 집행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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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7:24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소상공인 빚·배달료 부담 던다"…내년 예산안 신속 집행 약속

간단 요약

7000억 원을 투입해 소상공인의 채무 부담을 완화하고, 배달 수수료 경감을 위한 할인 쿠폰을 지원합니다.

건강돌봄비 신설과 전통시장 안전 예산 증액 등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위한 맞춤형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추석 명절을 맞아 17일 충남 천안 중앙시장을 방문했습니다. 박 장관은 현장에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부가 마련한 2027년도 소상공인 지원 예산안이 국회 심의를 거쳐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한 대책도 구체화했습니다. 정부는 장기연체 특별채무조정과 새출발기금 지원에 7000억 원을 투입합니다. 또한 배달 수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1240억 원을 편성해 상생배달앱 주문 시 5000원 할인쿠폰을 월 200만 장씩 지급할 계획입니다. 영세 상인을 위한 복지망도 확충합니다. 국가건강검진 시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하는 ‘건강돌봄비’ 예산 2050억 원을 신규 편성해 200만 명에게 1인당 최대 10만 원을 지급합니다. 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예산은 기존 132억 원에서 562억 원으로 대폭 늘리고,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도 7%에서 10%로 상향합니다. 이 밖에도 자영업자 육아수당으로 3개월간 총 150만 원을 지원하며, 청년 창업자를 위한 보험료 지원도 강화합니다.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백년시장문화관광형시장 지원 규모와 기간도 확대해 상인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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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56
또 빚 탕감? 열심히 대출 상환하는 분들은 정말 바보로 만드는구나! 민주당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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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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