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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 여성 유가족에 29차례 악성 연락한 14세 소년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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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7:27

제주 실종 여성 유가족에 29차례 악성 연락한 14세 소년 검찰 송치

간단 요약

유가족에게 신음소리를 들려주겠다는 등 악질적인 장난전화와 문자를 반복적으로 보냈습니다.

피의자는 14세 남성으로, 형사처벌 대상이 되어 지난 14일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 30대 여성 실종·사망 사건의 유가족을 대상으로 악성 연락을 일삼은 14세 A군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A군을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지난 14일 검찰에 넘겼다고 17일 밝혔습니다. A군은 유가족이 공개한 연락처로 전화를 걸거나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등 총 29차례에 걸쳐 반복적으로 연락을 취했습니다. 특히 "신음소리를 들려주면 실종자를 찾게 해주겠다"는 식의 반인륜적인 내용을 담아 유가족에게 큰 고통을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사건의 피의자인 A군은 14세로, 형법상 형사미성년자인 촉법소년에 해당하지 않아 형사처벌 대상이 됩니다. 경찰은 고인과 유가족을 향한 2차 가해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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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58
촉법 소년의 나이 하향을 적극적으로 고려해볼 시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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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34
제주경찰이 수사하는거 믿을 수 있냐? ㅋㅋ 니들 그냥 사건 조작하고 사건 덮고가 일상인 동네 아니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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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9:04
완전 짐승 아님? 촉법이 필요해? 바로 신상공개하고 평생 조리돌림 시켜야 한다. 금수는 사람취급 하지 말아야 하는데, 좌익이 죄다 짐승이라, "인권위" 같은 이상한거나 만들고 범죄자 인권에 앞장서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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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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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38
저런 것 낳고 미역국 처먹었을 부모가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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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43
저건 또 어느 짐승들 성욕의 부산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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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46
개가 개를 낳았으니, 그 개 또한 개를 낳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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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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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36
부모 잡아넣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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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36
하는 짓이 14세가 아닌데 법적 처벌은 14세 수준이라니 말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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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44
사람같지도 않은걸 낳으셨네요. 실종된 피해자를 보며 '전화해서 놀려먹어야겠다' '조롱하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는게 인간이 맞나요? 대단한 아드님 낳은 가족분들도 감옥에 아들 넣어두시고 평생 그리워하면서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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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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