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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대학평가 패러다임 바뀐다… 숙명여대서 제17회 한국대학랭킹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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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7:11

AI 시대 대학평가 패러다임 바뀐다… 숙명여대서 제17회 한국대학랭킹포럼 개최

간단 요약

세계 대학평가가 정량적 성과를 넘어 연구의 질과 사회적 기여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숙명여대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AI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대학평가 지표와 대응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는 17일 서울 용산구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제17회 한국대학랭킹포럼'을 개최했습니다. 2014년 출범한 이 포럼은 국내외 고등교육 전문가와 대학 관계자 약 130명이 참석해 대학평가의 객관성을 점검하고 미래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세계 대학평가 흐름이 논문 수 등 정량적 성과 중심에서 연구의 질과 영향력, 국제 평판, 지역사회 기여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술의 확산이 대학평가 지표와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됐습니다. 기조강연에 나선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은 대학의 미래와 평가 제도의 역할을 조명했습니다. 이어 필 배티 THE 관계자, 레이 카몰린스 QS 부사장, 앤더스 칼손 엘스비어 부사장이 각각 최신 평가 흐름과 AI 시대의 변화, 지역사회 기여의 중요성을 발표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이번 포럼은 특정 대학이 고정적으로 개최하는 방식이 아닌, 국내 대학들이 매년 순환하며 주관하는 형태로 운영됩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기존 평가 외에도 세계혁신대학평가(WURI)와 K Index 등 다양한 대안적 평가 지표와 관련 사례들이 소개되며 대학들의 폭넓은 대응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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