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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상 의원 "한전KPS 경영진 전원 임기 만료, 상임이사 인선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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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7:11

최기상 의원 "한전KPS 경영진 전원 임기 만료, 상임이사 인선 서둘러야"

간단 요약

한전KPS 경영진 전원의 임기가 만료된 가운데, 사장 선임 절차와 별개로 상임이사 인선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기상 의원은 공공기관 운영법에 따라 사장 직무 수행 여부와 관계없이 경영 공백을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전KPS의 경영진 공백이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김홍연 사장은 2024년 6월 임기가 만료됐으나 후임자가 정해지지 않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나머지 상임이사 3명 중 2명은 지난해 2월, 1명은 올해 4월 임기가 각각 끝났습니다. 현재 한전KPS는 사장 선임 절차가 멈춘 상태입니다. 당초 허상국 전 부사장이 사장 후보로 의결됐으나, 12·3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을 거치며 최종 임명이 무산됐습니다. 이후 법원이 허 전 부사장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재공모 절차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추천 요청 효력이 정지된 상황입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위원회 소속 최기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사장 선임과 관련된 법적 분쟁을 존중하되, 상임이사 인선까지 미룰 이유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최 의원은 현행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상 상임이사는 공기업의 장이 임명할 수 있는 만큼, 경영 공백 방지를 위해 조속한 인선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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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5:46
어떤 범죄 전과자가 낙하산 타고 내려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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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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