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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 "경기도 시집온 며느리…저 안 쫓겨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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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7:45

추미애 경기도지사 "경기도 시집온 며느리…저 안 쫓겨납니다"

간단 요약

재정 비상상황을 선언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사퇴 요구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전임 도정과의 갈등과 12억 원대 관사 논란 등으로 정치적 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7월 1일 취임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난달 5일 재정 비상상황을 선언하고 5,400억 원 규모의 감액 추경을 추진하며 고강도 재정 개혁에 나섰습니다. 15일 열린 ‘경기 부동산 콘퍼런스 2026’에서 추 지사는 자신을 경기도에 시집온 ‘며느리’에 빗대며 “살림을 맡아보니 금고는 탕진되고 빚문서만 잔뜩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이어 사퇴를 촉구하는 청원 동의 인원이 3만 775명에 달하는 상황에도 “경기도가 돈이 없다고 일을 안 할 수는 없다”며 “저 안 쫓겨납니다”라고 정면 대응했습니다. 하지만 재정 비상상황 선언 이후 전임 김동연 전 지사와의 갈등이 이어지고, 12억 원대 아파트 관사 계약 사실이 알려지며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당내에서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탄핵 전조를 언급하며 추 지사를 직격했고, 추 지사 역시 정부의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임명을 비판하는 등 정치적 고립과 압박이 지속되는 모습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프레시안
5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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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5:57
너 같은 며느리 둔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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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6:02
누가 며느리? 악질 시어머니 아닌가? 거기다 부잣집이니 47평 12억 전세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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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5:46
이재명한테 잠시 권력을 맡겨놨다고 생각하는 무능하고 사악한 문~조~털~래~유~추~~~~~~~ 민생 복지 예산 삭감하고 자신을 위한 예산은 펑펑쓰는 꼬라지가 추석열임~~~ 그 끝도 같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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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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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9:03
근데 새며느리가 오자마자 형편어려운 시댁돈으로 차바꾸고 집삼 ㅋㅋㅋㅋㅋㅋㅋㅋ 며느리 쫒겨나야 마땅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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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17
부자집 시집 온줄알고 큰집 새차 뽑았나? 한심하다. 이제 몇개월 됐다고 전임 탓하나? 기본이 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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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49
좌파들이 8년동안 다해먹고 빚만 잔뜩 남겼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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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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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9:35
금고 탕진했지만 집과 관용차는 바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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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9:19
빚문서만 잔뜩인데 그런현일엣니 12억 관사에 빌붙어사니? 인간같으면 김동연처럼 사비로 숙소를 마련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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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9:29
저런 감투쓴 아줌마들 볼날도 얼마 안남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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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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