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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수시 먹통' 사태에 최교진 교육부 장관 사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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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7:47

국민의힘, '수시 먹통' 사태에 최교진 교육부 장관 사퇴 촉구

간단 요약

지난 11일 발생한 대입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수험생들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예고된 인재'로 규정하고, 당 대표 직속 TF를 통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1일 발생한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수험생들이 큰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원서접수 대행업체의 서버 문제로 접수가 원활하지 않았고, 이 과정에서 마감 시간이 연장되는 등 입시 현장의 우왕좌왕이 일주일째 이어졌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 간담회에서 이번 사태를 '예고된 인재'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정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전날 발생한 문제를 방관했다"며 최교진 교육부 장관의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공정성 훼손을 호소했습니다. 마감 시간 이후 접수가 이어지며 최종 경쟁률이 공개된 상태에서 지원이 가능해져, 기존 접수자와의 정보 비대칭 문제가 발생했다는 지적입니다. 일부 학생들은 "오후 6시 이후 접수된 원서를 일괄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당 대표 직속 '대입 공정성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임이자 정책위의장은 "현장의 피해 사례를 토대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원서접수 시스템과 비상 대응 체계를 전면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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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9:21
공정과 상식이 없어져버렸어 민주당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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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9:16
국짐이나 우리나라에서 꺼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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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9:26
이게 왜 정부 탓?? 유웨이어플라이 와 진학사가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기업인가? 여기 사기업 아니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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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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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29
이 정부는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하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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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59
문제가 있었는데도 계속 방치해서 수험생 모두 피해봤다 공정이 가장 중요한 입시가 망가졌으니 교육부 장관 내려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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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45
사퇴가 당연하다. 장동혁이 핵심이슈를 잘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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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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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9:12
한동훈이 몇일전에 벌써 한거야...뭘 알고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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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9:03
넌 대표면 국회에 좀 있어.. 맨날 북치고 놀지말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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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9:01
교육부 장관이 왜 방북을 열번 넘게 하냐? 이렇게 큰 일을 저지르고 수험생들에게 대국민 사과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 또 모른척 넘어 가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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