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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민 AI 학교' 개소…상설 교육체계로 AI 문턱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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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7:36

경주시, '시민 AI 학교' 개소…상설 교육체계로 AI 문턱 낮춘다

간단 요약

5개 교육 과정을 통해 시민 누구나 단계적으로 인공지능을 배울 수 있는 상설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찾아가는 AI 교실 등 현장 중심의 교육을 확대해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경주시가 그동안 개별 강좌로 운영하던 인공지능(AI) 교육을 체계화한 '경주시민 AI 학교'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습니다. 민선 8기 공약실천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 체계는 시민들이 일상과 업무에서 AI를 쉽게 활용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교육 과정은 시민 특강, 찾아가는 AI 교실, AI 활용 창작 아카데미, 취·창업 교육, 경영자 과정 등 5개 분야로 구성됩니다. 특히 '찾아가는 AI 교실'은 10명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며, 올해 18회 이상 운영해 180명 이상의 참여를 목표로 합니다. 앞서 진행된 'AI 활용 창작 아카데미'는 올해 56강을 편성해 182명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전문성 확보를 위해 운영자문위원 9명을 위촉했으며, 이들은 내년 9월 16일까지 교육과정 전반에 대한 자문을 맡습니다. 또한 다음 달 16일까지 30명 안팎의 강사풀을 공개 모집할 예정입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AI를 배우고 일상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는 오는 22일 시민포럼과 10월부터 12월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연말까지 '경주형 AI 활용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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