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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 폭증에 수익은 정체…통신사, EU 'DNA'에서 미래 해법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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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8:27

트래픽 폭증에 수익은 정체…통신사, EU 'DNA'에서 미래 해법 찾는다

간단 요약

국내 통신 3사의 매출은 4배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정체되며 수익성 악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AI와 6G 시대를 맞아 망중립성 규제 개편을 통해 고부가가치 플랫폼으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통신업계의 수익성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통신 3사의 매출은 2001년 13조 원에서 2025년 60조 원으로 4배가량 성장했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조 3000억 원에서 4조 원대로 제자리걸음을 했습니다. 모바일 트래픽이 2019년 581만 7000TB에서 2024년 1325만 7000TB로 2.3배 급증하는 동안, 가입자당평균매출(ARPU)은 오히려 7.6% 감소하며 수익 구조의 불균형이 심화된 탓입니다. 17일 고려대 기술법정책센터 세미나에서 전문가들은 AI와 6G 시대를 대비한 규제 체계 개편을 한목소리로 강조했습니다. 이종관 법무법인 세종 수석전문위원과 김민기 KAIST 교수 등은 모든 트래픽을 동일하게 취급하는 기존 망중립성 원칙이 통신사의 투자 여력을 저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안으로 유럽연합(EU)이 추진 중인 디지털네트워크법(DNA)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DNA는 통신망을 단순한 데이터 전송로인 '덤파이프'에서 고부가가치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여기에는 EU 전역에서 사업이 가능한 '싱글 패스포트' 제도와 혁신 서비스에 별도 트래픽 관리를 허용하는 '특수 서비스' 제도화 등이 포함됩니다. 업계는 이러한 규제 완화가 통신사의 장기적인 투자 동력을 확보하는 열쇠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EU와 한국의 시장 환경 차이를 고려해 국내 실정에 맞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지디넷코리아
1개의 댓글
best 1
2026.9.17 08:02
통신사의 수익이 적다고? 꿀 빨다가 설탕물은 맛없다 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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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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