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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넨셀 신약 로비 의혹 양수진 "정치인 친분 과시 경솔했다…불법 청탁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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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8:02

제넨셀 신약 로비 의혹 양수진 "정치인 친분 과시 경솔했다…불법 청탁은 없었다"

간단 요약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임상시험 청탁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양수진씨가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양씨는 불법적 청탁과 대가성 금품 제공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과거 경솔한 언행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연루된 코로나19 신약 로비 의혹의 핵심 인물인 사업가 양수진씨가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양씨는 과거 주변 정치인들과의 친분을 과시하는 듯한 경솔한 언행으로 김 후보자와 사건 관계인들에게 부담과 심려를 끼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전했습니다. 양씨는 김 후보자에게 신약 임상시험계획 승인과 관련해 연락한 사실은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식약처에 신속한 처리를 청탁하거나 그 대가로 정치후원금을 제공하기로 약속했다는 혐의에 대해서는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검찰은 양씨가 강모 제넨셀 설립자와 함께 김 후보자에게 500만 원의 정치후원금 제공을 약속한 혐의(뇌물공여 약속)로 기소했습니다. 또한 제넨셀이 양씨의 업체인 구스타의 전환사채(CB) 6억 원을 인수한 것이 임상시험 승인 알선의 대가라는 의혹도 제기됐으나, 양씨 측은 이를 일축했습니다. 양씨는 자신을 둘러싼 '룸살롱 마담'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했습니다. 과거 운영한 업소는 일반음식점이었으며, 자신은 여성기업인 단체에서 활동하며 2023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 초청받을 정도로 정상적인 기업 활동을 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양씨와 강씨는 지난 15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해 혐의를 다퉜습니다. 양측의 입장이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다음 공판은 오는 11월 12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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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46
진짜 줄리가 나타났는데ㅋㅋㅋ 좌파조용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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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41
너가 룸싸롱 출신인걸 삼척동자도 알고있어!! 어디서 또 사기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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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57
로테이션빠랑 룸싸롱이 뭐가 다른지 아는사람 있어요? 새천년NHK랑 같은급인가? 김민새가 알려나? 송트남? 우상호가 알까? 아니지 목격자 수령님 수양딸 임수경이한테 물어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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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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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3:53
애가 이제 판결까지 함? 법적으로 문제없는건 본인이 판단하는거임? 대단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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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3:41
얼굴도 못까면서,어찌 진실을 말한다고 하는지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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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3:52
너는 남자 몇명을 갖고노냐?? 양다리도 아니고 문어다리야?? 양수진아~ 이젠 더불어범죄 + 김승원은 니 손아귀에 있다 니 말한디에 지옥을 왔다갔다한다 진실을 말해서 광명찾아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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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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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17
이걸 기사라고? 그럼 청탁했다, 오빠다 하겠냐?? 룸사롱과 유흥업소 차이는 뭔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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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20
룸싸롱이 사업자등록 까보면 다 식당하고 바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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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8:14
김승원이 푹 빠졌을거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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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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