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 유족, 민형배 시장 면담 및 공식 사과 촉구

logo

뉴스보이

2026.09.17. 14:31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 유족, 민형배 시장 면담 및 공식 사과 촉구

간단 요약

유가족들은 발주처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책임 있는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사고 발생 후에도 시의 침묵이 이어지자 유가족들은 민형배 시장과의 직접 면담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3년 12월 11일 전남광주 서구 치평동 옛 상무소각장 부지에서 건립 중이던 광주대표도서관 철골 구조물이 무너져 노동자 4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발생 후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유가족들은 발주처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공식적인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이 여전히 부재하다고 규탄했습니다.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와 유가족들은 17일 광주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의 직접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부실시공과 불법 채용 묵인, 공무원 상납 비리 등 구조적인 인재가 드러났음에도 시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다른 참사 피해 가족들도 함께해 연대의 뜻을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 건설사고조사위원회는 이번 붕괴가 설계와 다른 불량 용접과 검사 부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업무상 과실치사불법 하도급 혐의 등으로 발주처 공무원 2명을 포함해 총 38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현재 시공사와 하청업체, 감리단 관계자 11명과 법인 4곳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이며, 경찰은 공무원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서도 별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