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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 장윤기, 교도소에서 "사형 받고 싶다"며 범행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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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06:45

"여고생 살해" 장윤기, 교도소에서 "사형 받고 싶다"며 범행 과시

간단 요약

수감 중인 장윤기가 성적 판타지를 언급하며 범행을 과시했다는 제보가 나왔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사형을 구형했으며, 오는 30일 1심 선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5월 광주의 한 보행로에서 귀가하던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하고, 이를 막으려던 남고생에게 중상을 입힌 장윤기가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성범죄를 목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장윤기는 현재 구속기소된 상태입니다. 최근 장윤기와 같은 광주교도소에 수감됐던 A씨는 그가 수감 중 범행을 과시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고 폭로했습니다. A씨에 따르면 당시 요시찰 수용자를 뜻하는 노란색 명찰을 달고 있던 장윤기는 "무기징역보다 사형을 받고 싶다"며 사형 확정 수감자의 상징인 "빨간 명찰이 가오가 산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A씨는 장윤기에게 범행 이유를 묻자 "성 판타지가 그런 쪽이다. 미성년자, 학교, 중·고등학생 그런 게 있다"고 답했다고 전했습니다. A씨는 장윤기에게서 진심 어린 반성의 기미를 전혀 느끼지 못해 제보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31일 결심공판에서 장윤기에게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피해자 유족은 장윤기가 법정에서 핑계와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엄벌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장윤기에 대한 1심 선고는 오는 30일 오후 2시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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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20:21
저런거 보면 성악설이 맞는듯. 인간은 타고난 성품 본성이 있고 살면서 개선되어지는 이성이 있다. 대개는 이성으로 본성을 제어하며 살아간다. 이기적인 면이 강한 사람은 그 제어가 잘 안된다. 저건 회개가 어렵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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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20:39
장윤기는 미성년자에게 성적환상이 있었네요.정말 1%도 용서할수 없습니다.죄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에게 사형을 구형했고 판사가 그대로 판결하면 됩니다. 미래 희망이 경찰이라고,정말 큰일날뻔 했네요.거짓말을 계속 합니다.,이사건을 봤죠..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해도 될까요?많은 국민들은 불안합니다.살인 범인을 도와준 경찰들은 모두 파면하고 구속하자..엄벌해야 합니다..용서할수 없네요.계획된 살인입니다.강간 살인범인 장윤기는 형법에 최저 무기징역 또는 사형입니다.한국은 사람을 살해해도 감옥에서 잘먹고 잘자고 있습니다.말도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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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21:37
세금으로 저런 인간 말종을 평생 먹여살려야 한다니..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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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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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22:24
일제시대에 썻던 각종고문 풀코스로 돌리는 정신교육이 시급한 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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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22:36
독방에 넣으면 일주일만에 잘못했다고 빌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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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22:12
ㅋㅋㅋㅋ 가오가 뇌를 지배하면 저렇게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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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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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22:48
집행을 안하니 저따구 소리를 지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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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22:45
소원대로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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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23:05
니 뜻대로 안 될것이다. 판사가 30년 정도만 살게하고 강제로 출소시켜 버릴테니까. 그리고 30년뒤 누구하나 또 죽겠지. 그게 판사 가족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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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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