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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노조, 2차 부분파업 5곳으로 확대…조선·철강업계로 번지는 파업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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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11:20

포스코 노조, 2차 부분파업 5곳으로 확대…조선·철강업계로 번지는 파업 위기

간단 요약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 등을 요구하며 파업을 확대했으나, 사측은 비상대응체제로 생산에 차질이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파업은 21일 오전 종료될 예정이지만, 집행부 사퇴 등 노조 내홍과 업계 전반의 파업 확산이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포스코 노동조합이 임금 협상 결렬에 따라 18일부터 부분파업 대상을 기존 2곳에서 5곳으로 확대했습니다. 이번 파업은 포항제철소 1열연공장과 후판제품공장, 광양제철소 3열연공장 등을 포함하며 오는 21일 오전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0%, 우리사주 50주, 명절상여금 200% 지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사측은 이를 수용할 경우 약 1조 4천억 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하며, 기본급 2.0% 인상과 목표달성 격려금 350만 원 등을 담은 제시안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사측은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해 현재까지 생산 차질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노조 내부에서는 포항과 광양지역 집행부 간부 13명이 집단 사퇴 의사를 밝히는 등 내홍이 불거지며 파업 동력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철강업계뿐만 아니라 조선업계에서도 파업 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한화오션 노조는 골리앗 크레인을 나흘째 멈춰 세웠고, 세아베스틸 또한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하는 등 국내 중후장대 산업 전반으로 파업 기류가 확산하는 모습입니다. 포항시는 지역 경제 타격을 우려해 대책위원회를 열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노조는 오는 22일부터 차기 집행부 선거가 마무리될 때까지 추가 쟁의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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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5:07
노조가 저 짓을 계속하니까 대기업들이 로봇을 계속 도입하는 거지. 우리나라가 노동 인구 대비 로봇 수 1위인 배경에는 최저임금 인상과 노조 파업이 깔려있다. 나중에는 회사 다 잘리고 최저임금 보장 없이 주 100시간 씩 일하는 자영업자들이 협력업체로 대신 들어와서 로봇 관리하는 시대로 바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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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5:07
파업 이젠 매년 행사가 되어저렸네.....한국에서 사업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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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4:42
헬조선에서 헬조선인 쓰면 이꼴 난다ㅋㅋㅋㅋ 공장은 해외로~ 인력도 해외인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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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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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17:57
노조만 챙기더니 잘하네 협력업체 성과급까지 주는데도 노조는 요구사항이 끝이 없구나 아예 노조가 회사를 경영해라. 주주들은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도입으로 주가가 반토막 나도 하소연해도 들어주는데도 없는데....... 노조는 파업하면 안되는게없네요. 노조세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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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1:04
아래 악플단인간들 조선소와서 일해보고 얘기해라. 으디 편의점알바나 딸배혹은 인생 대충사는 인간들이 생각없이 배아프다고 댓글 달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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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21:43
나라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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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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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5:13
속지마슈...회사의큰그림이여 노조안의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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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5:27
회장부터 노답인데 회사라구 멀쩡하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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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3:47
치아라 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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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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