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GS

#한국전력공사

#AI 전환

#AIR

#중소기업

GS-한국전력, 중소기업 현장 안전 강화 및 AI 전환 위해 맞손

logo

뉴스보이

2026.09.18. 14:26

GS-한국전력, 중소기업 현장 안전 강화 및 AI 전환 위해 맞손

간단 요약

GS와 한국전력이 협력해 중소기업의 현장 안전 관리AI 전환을 지원합니다.

GS의 안전관리 AI 에이전트인 AIR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업무 효율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GS와 한국전력공사가 중소기업의 현장 안전 강화와 인공지능(AI) 전환을 돕기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18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GS 김진아 상무와 한국전력공사 유정수 중소벤처사업실장이 참석해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GS가 개발한 안전관리 AI 에이전트 'AIR'의 보급입니다. AIR는 2024년 제3회 GS그룹 해커톤에서 GS파워 직원 5명이 제안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됐으며, 이미 250개 이상의 현장에 적용되어 안전관리 효율성을 입증했습니다. AIR는 작업 명과 설명을 입력하면 생성형 AI가 공정을 도출하고 위험요인과 예방 대책을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올해 초 고용노동행정 유공 표창에서 공정안전관리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한 이 솔루션은, GS의 AX 플랫폼 '미소(MISO)'와 함께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예정입니다. 한국전력은 참여 중소기업 발굴과 시범운영을 지원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