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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실적 챙기려 마약조직과 결탁한 현직 경찰관 재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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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16:51

수사 실적 챙기려 마약조직과 결탁한 현직 경찰관 재판행

간단 요약

경찰관 A씨는 마약 조직 '마석도'에 수사 기밀을 유출하고 범죄 정보를 대가로 받았습니다.

또한 마약 사범들에게 위장수사 자금 700만 원을 대납하게 하는 등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는 18일, 수사 실적을 올리기 위해 마약 조직과 결탁한 현직 경찰관 A씨를 공무상비밀누설 및 뇌물수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의 범행은 2024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지속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씨는 텔레그램 마약 판매 채널 '마석도'의 20대 총책에게 마약 운반책인 '드라퍼'의 검거 여부 등 수사 기밀을 넘겼습니다. 그 대가로 경쟁 마약 조직의 정보를 받아 이를 수사하는 방식으로 실적을 챙기고 '마석도'의 활동을 도운 혐의를 받습니다. '마석도'는 회원 3,300여 명 규모의 대형 조직으로, 소매가 26억 원 상당의 마약을 유통하고 58억 원 규모의 대금을 가상화폐로 거래했습니다. 이들은 20명의 운반책을 고용해 점조직 형태로 운영해 왔으며, 현재 해외 총책 10여 명을 특정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A씨는 검거한 마약 사범들에게 재판 편의를 약속하며 위장수사 자금 700만 원을 대납하게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이를 기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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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8:22
경찰이 아니라 그냥 범죄자네 경쟁조직 조직원들과 같은 감방에 수감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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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8:27
이러라고 검수완박했나? 검수원복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망한다. 전국민이 깨어나서 좌파들 끌어내리고 국가 정상화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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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8:23
만주당논리면 경찰도 해체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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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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