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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와 손잡은 오아시스, 300억 투자 유치로 이커머스 시장 공략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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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16:35

토스와 손잡은 오아시스, 300억 투자 유치로 이커머스 시장 공략 나선다

간단 요약

토스가 오아시스에 300억 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하며 커머스 전속 협력을 체결했습니다.

오아시스는 토스의 방대한 트래픽을 활용해 외형 성장을 꾀하고 IPO 재도전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 슈퍼앱 토스가 신선식품 새벽배송 기업 오아시스와 300억 원 규모의 지분 동맹을 맺었습니다. 토스는 오아시스가 발행하는 신주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투자하며, 양사는 커머스 전속 협력 계약을 통해 지난 17일 토스쇼핑 내 ‘오아시스마켓 전용관’을 공식 오픈했습니다. 투자 전 기준 오아시스의 기업가치는 1조 3,000억 원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이번 협업은 이커머스 시장 1위인 쿠팡을 견제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됩니다. 오아시스는 토스의 900만 명에 달하는 월간활성이용자수(MAU)를 등에 업고 외형 성장에 다시 시동을 겁니다. 특히 지난 2023년 기업공개(IPO)를 철회했던 오아시스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재도전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립니다. 오아시스는 조달한 300억 원을 올해와 내년 각각 150억 원씩 사업제휴 운영자금으로 투입할 예정입니다. 올해 상반기 오아시스의 연결 매출은 2,76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47억 원으로 51.2% 증가하며 수익성 중심의 경영 성과를 보였습니다. 토스쇼핑 전용관에서는 오아시스가 직접 매입한 신선식품 약 7,000종을 선보이며, 배송은 오아시스의 기존 물류망이 담당합니다. 앞서 네이버와 컬리가 제휴한 ‘컬리N마트’가 1년 만에 거래액 10배 성장을 기록한 사례가 있어, 이번 동맹이 유사한 성공 공식을 써 내려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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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8:58
오아시스 쇼핑몰? 생소하네 근데 기업공개? 상장해서 누굴 죽이려고 백종원이한테 배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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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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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8:24
여기에 토스가 왜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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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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