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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반군 후티, 내륙 유전지대까지 공세 확대…전면전 위기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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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16:32

예멘 반군 후티, 내륙 유전지대까지 공세 확대…전면전 위기 고조

간단 요약

마리브주와 타이즈주를 향한 후티의 공세로 2022년 휴전 이후 소강상태였던 내전이 전면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번 공격으로 12만 5,000명의 피란민이 발생했으며, 정부군은 경제적 젖줄을 잃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친이란 예멘 반군 후티가 홍해 해안선 통제권을 넘어 정부군의 마지막 보루인 중부 마리브주와 교통 요충지 타이즈주로 공세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22년 유엔 중재로 휴전 협정을 맺으며 소강상태를 유지하던 예멘 내전이 다시 전면전 위기로 치닫는 모습입니다. 마리브주는 예멘 최대 규모의 석유·가스전이 집중된 곳으로, 이곳이 함락되면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예멘 정부는 경제적 젖줄을 잃게 됩니다. 또한 후티는 모카항과 홍해 섬들을 발판으로 세계 교역량의 약 12%가 통과하는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영향력을 넓히며 글로벌 물류망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투로 주민 12만 5,000명 이상이 피란길에 오르는 등 인도적 위기도 심화하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군은 타이즈주 등 반군 진지에 30여 차례 공습을 가하며 맞대응했지만, 12년째 이어진 군사 개입에도 후티를 축출하지 못해 지상전 구도를 뒤집기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특히 사우디 남부 타이프 지역에서는 후티 드론 파편으로 예멘인 1명이 사망하며 사우디 영토 내 첫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후티의 이번 공세가 자원 확보를 통한 경제적 자립과 사우디 국경 위협을 통한 협상 우위 점유가 목적이라고 분석합니다. 예멘 전문가 무함마드 알바샤는 마리브주는 반군에 저항해 온 정부군의 마지막 보루라며 후티가 점령할 경우 전략적으로 엄청난 승리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미국 워싱턴연구소 에이프릴 알리 선임연구원 역시 현재 후티가 순풍을 타고 있다며 분열된 정부군의 상황을 진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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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0:34
반군집단 하나 제압 못해가지고 ㅉㅉ 사우디는 돈만 많았지 군대내 군인들 대부분이 용병이라 개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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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0:51
우리군도 방위가 장관하더니 사우디군과 비슷해젓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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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0:57
희생없이 무엇인가 이루긴 어렵다...전쟁에서 지상전은 마침표를 찍는 일이다. 아무리 막강한 미사일과 항공기가 있어도 결국은 인간이 군이이 들어가서 점령해야 끝난다. 이게 승리다. 전쟁은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고 이겨야 하는 것...이스라엘을 보면 왜 이기는지 보여주지 않나...결코 중동의 사우디, UAE하지 못하는 것을 하고 있기에 강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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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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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2:18
한국언론은 사우디가 선이고 후티가 악으로 묘사될때가 많다. 사실은 정반대일거다. 예멘이나 오만은 사우디 또는 걸프국가들보다 오랜 역사를 가진 국가들이다. 2차대전엣 패배한 오스만제국은 여러 나라로 분리되고 새로운 나라가 형성되었다. 그 과정에서 예멘이나 오만도 독립하고 사우디는 지역 에밀리트 토호국에서 독자적인 새력을 형성한 국가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사우디는 주변 약소국들을 영국의 힘을 빌러 점령하였고 예멘 공화국도 침공하였다. 영국의 중재아닌 중재로 평화협정이 타결되고 예멘 북부지역 상당부분을 사우디가 강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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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3:07
빈 살만....결국 축출당할 듯!!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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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2:31
확전을 간절히 원하는 녀석들이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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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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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8:01
망할. 예맨 반군 중국으로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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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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