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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IFC, 노조 설립 후 첫 무분규 임단협 타결···신사업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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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15:59

현대IFC, 노조 설립 후 첫 무분규 임단협 타결···신사업 가속화

간단 요약

2026년 임단협을 노조 설립 이후 최초로 자율적 무분규 타결하며 노사 안정을 이뤘습니다.

이를 발판 삼아 항공·우주·SMR 등 첨단 신사업 분야로 사업 영역을 본격 다각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선박용 엔진 크랭크샤프트 글로벌 1위 기업인 현대IFC가 노사 화합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섭니다. 최근 현대IFC 노사는 2026년도 임금 및 단체교섭을 원만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이는 노조 설립 이후 최초의 자율적 무분규 타결 사례로, 안정적인 노사 관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강규환 현대IFC 대표이사는 "미래 첨단 신사업 분야에서 흔들림 없는 노사 관계는 곧 최고의 품질이자 확실한 납기 보증수표"라며 이번 타결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현대그룹의 원소재와 단조 부문이 통합돼 설립된 현대IFC는 순천 본사를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신사업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현대IFC는 최근 HD현대일렉트릭으로부터 발전기 로터 샤프트 초도 물량을 수주하며 사업 다각화의 첫발을 뗐습니다. 앞서 지난 4월에는 한국재료연구원(KIMS)과 항공, 우주, SMR 소재·부품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방산 제조혁신 클러스터 구축에도 동참하며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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