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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정부, '맥스' 앱 강요해 수천만 명 감시…백도어 기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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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9. 11:27

러시아 정부, '맥스' 앱 강요해 수천만 명 감시…백도어 기능 확인

간단 요약

러시아 정부가 메신저·결제 통합 앱을 통해 자국민의 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하고 있습니다.

연구 결과 해당 앱에는 사용자 동의 없이 화면을 캡처하는 백도어 기능이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러시아 정부가 지난 18개월 동안 공무원과 교사, 학생 등 수천만 명의 자국민에게 '맥스(Max)' 앱 설치를 강요해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메신저와 정부 서비스, 결제 기능을 하나로 묶은 이 통합 플랫폼은 러시아 소셜미디어 기업 '브콘탁테'가 제작했으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도 간접적인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미시간대 로야 엔사피 교수 연구팀이 실제 사용되는 앱을 분석한 결과, 맥스는 사용자 동의 없이 휴대전화 화면을 캡처하거나 메시지 및 결제 내역에 무단 접근할 수 있는 강력한 백도어 기능을 갖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실상 정부가 국민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할 수 있는 통로가 마련된 셈입니다. 이러한 감시 우려 탓에 러시아 엘리트층은 맥스 전용 단말기를 따로 마련하거나 텔레그램·시그널을 병행 사용하는 등 불신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례가 이란이나 인도 등 디지털 권위주의 국가들의 새로운 감시 전술로 모방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1개의 댓글
best 1
2026.9.19 03:33
국민들 감시 제재 인터넷 차단 공싼국가 하는짓 북중러 지구상에서 없앨수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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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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