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러시아 정부, '맥스' 앱 강요해 수천만 명 감시…백도어 기능 확인
뉴스보이
2026.09.1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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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11:2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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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정부가 메신저·결제 통합 앱을 통해 자국민의 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하고 있습니다.
연구 결과 해당 앱에는 사용자 동의 없이 화면을 캡처하는 백도어 기능이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