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승원

#국민의힘

#용혜인

#이재명

#강신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국민의힘 "사퇴당한 것, 다음은 강신철"

logo

뉴스보이

2026.09.19. 11:57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국민의힘 "사퇴당한 것, 다음은 강신철"

간단 요약

2026년 9월 19일 김승원 후보자가 자진 사퇴하며 2기 개각 인사 중 두 번째 낙마가 발생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대통령 기자회견 실패의 결과로 규정하고 인사라인 전면 개편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026년 9월 19일 자진 사퇴했습니다. 지난 13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사퇴한 데 이어, 이번 정부 2기 개각 인사 중 두 명이 연달아 낙마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깊은 고민 끝에 후보자직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사퇴를 두고 강도 높은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말이 사퇴지 사실상 사퇴당한 것"이라며, 이번 사태가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국민의 분노를 폭발시킨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당은 인사라인 전면 개편을 요구하는 한편, 다음 타깃으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지목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정국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여당 의원 105명으로 구성된 '공소취소의원모임'이 해산되지 않고 유지되고 있어 향후 국정 운영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한편 김 후보자는 사퇴의 변에서 윤석열·한동훈 정치검찰의 표적수사와 수사기밀 유출 의혹을 끝까지 밝히겠다는 입장을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33개의 댓글
best 1
2026.9.19 03:41
잘하고 있다 장동혁!!
thumb-up
15
thumb-down
2
best 2
2026.9.19 04:04
강신철거민도 김승원에 가려서 그렇지 악질이더라. 가족 4명이나 철거민 딱지 받아서 서초구 아파트 분양받은 투기꾼 가족. 투기꾼은 복사도 안시킨다더니 국방부장관이 말이돼?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9.19 03:58
국힘 장동혁 잘 싸운다 !! 다음 강신철 아웃
thumb-up
13
thumb-down
1
KBS
31개의 댓글
best 1
2026.9.19 04:02
장동혁대표님 화이팅!! 김승원은 사퇴로 끝나면 안되지~ 독약을 국민 93명에게 투약했는데!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9.19 02:55
김승원은 여러 의혹에 대해 수사받고. 강신철은 사퇴하라.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9.19 03:58
장동혁 국힘 화이팅
thumb-up
2
thumb-down
0
뉴스1
15개의 댓글
best 1
2026.9.19 03:15
장동혁아 숟가락 얹질 생각마라. 김승원 자진사퇴 이끌은건 한동훈과 국민들이다.
thumb-up
6
thumb-down
3
best 2
2026.9.19 02:58
그리 얘기할줄알았다,이자는 본인이 사퇴해야하는걸 모르는 오지리임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9.19 03:24
북치는 아이는 왜 여기 끼어드나? 넌 가서 극우랑 북이나 쳐라.
thumb-up
3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