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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서쪽 한낮 30도 안팎 늦더위 지속… 10~15도 큰 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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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9. 09:11

주말 서쪽 한낮 30도 안팎 늦더위 지속… 10~15도 큰 일교차 주의
동해안·제주 곳곳 약한 비와 해안가 강풍·너울성 파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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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풍 영향으로 서울 29도, 광주 30도 등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늦더위가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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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동안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져 환절기 건강 관리가 요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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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상권 동해안, 제주도 등 일부 동쪽 및 남부 지역에는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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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와 충남, 경상권 해안에는 강풍이 불고 동해안에는 너울성 파도가 밀려와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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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도권과 충청 지역은 맑은 날씨 속에 대기가 차차 건조해져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함.
동풍이 만든 서쪽 늦더위와 주말 날씨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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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엔 비가 내리는데 왜 서쪽만 덥고 건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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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 강풍과 너울성 파도가 거세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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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 안팎 늦더위는 언제 꺾이나
leftTalking
동쪽엔 비가 내리는데 왜 서쪽만 덥고 건조할까
rightTalking
동해상에서 유입된 습한 바람이 산맥을 넘어가면서 성질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동해북부해상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부는 동풍은 백두대간에 부딪혀 동해안 일대에 선선한 비를 내립니다.
수증기를 배출한 공기는 태백산맥 서쪽 사면으로 내려오며 단열 압축을 거쳐 뜨겁고 건조해집니다. 이러한 푄 현상의 영향으로 서울과 광주 등 서쪽 지역의 낮 기온은 30도 안팎까지 상승합니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서쪽 내륙은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는 특징을 보입니다. 여기에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산불을 비롯한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leftTalking
해안가 강풍과 너울성 파도가 거세진 이유
rightTalking
한반도 북쪽의 고기압과 남쪽에서 이동하는 태풍 사이에 기압 차이가 크게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제25호 태풍 두쥐안은 일본 도쿄 남쪽을 거쳐 빠져나갈 것으로 예측되어 우리나라에 직접 상륙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북쪽 고기압과 남쪽 태풍이 맞물린 기압 배치로 인해 남부와 해안가에 강한 바람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이 영향으로 제주도와 경상권 해안에는 강풍이 불고 동해안과 남해안에는 최고 3.5미터의 높은 물결과 너울이 밀려옵니다.
leftTalking
30도 안팎 늦더위는 언제 꺾이나
rightTalking
이번 주말 서쪽의 낮 기온은 평년보다 2~3도가량 높으며 다음 주 초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꺾입니다. 주말 동안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집니다.
다음 주부터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낮 기온이 누그러지고 아침 기온은 10도 안팎까지 떨어집니다. 환절기 기온 변화가 급격해지는 만큼 면역력 유지와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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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9.19 02:34
사과가 맛 있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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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9 02:52
저런 사과가 국내에 있었나? 마트는 없던데 백화점 정도가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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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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