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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파괴 메가프로젝트 중단하라"…서울 도심 메운 7천 명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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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9. 16:47

"기후파괴 메가프로젝트 중단하라"…서울 도심 메운 7천 명의 외침

간단 요약

593개 단체가 모여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해당 사업이 온실가스 배출을 늘려 국가감축목표 달성을 저해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9일 서울 도심에서 환경단체와 시민사회단체 등 593개 단체로 구성된 '9·19 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가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경찰 비공식 추산 약 7,000명이 참여한 이번 집회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중단을 요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조직위는 반도체와 피지컬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정부의 미래 산업 육성책이 기후위기를 가속화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이 같은 프로젝트가 추진될 경우 온실가스 배출량이 급증해 2035년 온실가스 국가감축목표(NDC) 달성이 불가능해질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한편, 같은 날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관계자 200여 명은 한국전력 서울본부 앞에서 별도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폐쇄 절차를 밟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들의 고용과 생계를 보장할 것을 정부에 요구하며 기후 정의와 노동권의 연대를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9.19 07:07
니들 자식한테 물어봐라 중단해도 되냐고 무식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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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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