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4위

#현대자동차

#투싼

#생성형 AI

#하이브리드

현대차, 6년 만에 풀체인지 거친 5세대 '디 올 뉴 투싼' 최초 공개

logo

뉴스보이

2026.09.20. 09:01

현대차, 6년 만에 풀체인지 거친 5세대 '디 올 뉴 투싼' 최초 공개
차체 크기 확대와 차세대 하이브리드 탑재로 완성한 상품성 강화
1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을 거친 5세대 '디 올 뉴 투싼'을 미디어 데이에서 최초 공개함.
2
신형 투싼은 전장휠베이스를 각각 늘려 실내 거주성을 높이고 강인한 외관 디자인을 적용함.
3
파워트레인은 복합연비 17.4km/L의 차세대 1.6 터보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가솔린을 운영함.
4
아울러 생성형 AI 비서와 비상시 탈출을 돕는 도어 언락 전원 이중화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함.
5
현대차는 신형 투싼의 세부 가격을 오는 10월에 공개하고 국내 판매를 본격 시작할 계획임.
체급을 키우고 첨단 기술을 더한 신형 투싼의 변화
down
신형 투싼의 차체 크기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down
차세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무엇이 다를까
down
생성형 인공지능과 비상 탈출 안전 기술의 특징은 무엇일까
leftTalking
신형 투싼의 차체 크기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rightTalking
5세대 신형 투싼은 차체 크기를 대폭 키워 상위 차급에 준하는 실내 거주성을 확보했습니다. 차량 길이를 뜻하는 전장은 4,700mm, 실내 공간을 좌우하는 휠베이스는 2,785mm로 기존보다 각각 60mm와 30mm 늘어났습니다.
이번 신형 모델은 경쟁 차종인 기아 스포티지보다 전장이 15mm 길고 휠베이스도 30mm 더 깁니다. 차체 너비인 전폭은 1,905mm로 기존보다 40mm 넓어졌으며 상위 차급인 싼타페보다 5mm 넓게 설계되었습니다.
뒷좌석 머리 위 공간인 2열 헤드룸은 29mm 늘어난 1,031mm를 확보해 쾌적함을 높였습니다. 뒷좌석 문이 열리는 각도 역시 기존 73도에서 83도로 넓어져 탑승자의 승하차 편의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leftTalking
차세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무엇이 다를까
rightTalking
신형 투싼에 탑재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모터 2개를 결합해 시스템 최고출력 245마력과 복합연비 17.4km/L를 달성했습니다. 시동과 발전을 돕는 엔진 직결형 모터와 구동 및 회생제동을 맡는 모터를 함께 배치해 효율과 힘을 모두 끌어올렸습니다.
함께 선보인 1.6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93마력을 발휘하며 8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립니다. 여기에 모터 제어로 주행 안정감을 높이는 기술과 시동을 끈 상태에서도 공조 장치를 쓰는 기능이 함께 적용되었습니다.
leftTalking
생성형 인공지능과 비상 탈출 안전 기술의 특징은 무엇일까
rightTalking
신형 투싼은 차세대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충돌 시 비상 탈출을 돕는 안전 사양을 현대차 스포츠유틸리티차 중 처음으로 적용했습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의 시스템을 통해 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 인공지능 비서와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합니다.
충돌 사고로 차량의 주 전원이 끊겨도 보조 전원을 사용해 문 잠금을 해제하는 전원 이중화 기술을 도입했습니다. 이 장치는 비상 상황에서 탑승자가 스스로 탈출하거나 구조대가 외부에서 문을 열 수 있도록 돕습니다.
현대차는 신형 투싼의 세부 트림별 가격을 오는 10월에 공식 공개할 계획입니다. 국내 시장 판매 역시 10월 가격 공개와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

#투싼

#생성형 AI

#하이브리드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44개의 댓글
best 1
2026.9.20 00:44
자동차만 생각하면 박정희대통령의 선견지명이 떠 오른다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하여 전국에 거미줄같은 도로망을 보라 세계최고수준의 도로망을 갖춘것도 모두 박정희대통령의 결단에서 비롯되었다고 보면 지금도 존경스런 마음이 앞선다 그러나 아직도 박정희대통령의 동상이 광화문에 당당하게 들어서기엔 한참 멀었다생각들면 서글퍼다
thumb-up
131
thumb-down
18
best 2
2026.9.20 00:57
아니 차 전폭을 뭔 소렌토보다도 넓게 만들어서 가뜩이나 주차장 좁은데....
thumb-up
48
thumb-down
3
best 3
2026.9.20 01:11
차체를 키울 필요가 있었나? 넓은 공간을 원하는 고객은 다른 차종을 선택하면 될 일이고 투산의 장점은 적당한 크기의 날렵함인데 오히려 주행 주차 모두 부담스러워지지 않았나?
thumb-up
44
thumb-down
0
전자신문
31개의 댓글
best 1
2026.9.20 01:01
국산차 가격이 너무 높다... 성능기능 좋은거 알겠는데, 다들 너무 비싸~
thumb-up
18
thumb-down
2
best 2
2026.9.20 00:31
구 투싼은 젊은 취향으로 좋았는데 요즘 모델은 다 천편일률적으로 메기여.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9.20 00:32
기술이 발전하면 더 싸게 팔아야 할거 아님?
thumb-up
8
thumb-down
4
디지털타임스
19개의 댓글
best 1
2026.9.19 22:24
차값 너무 비싸다. 퇴직 직원 평생 직원가 제도 없애고 소비자가 더 낮춰라. 퇴직 직원들 죽을때까지 할인해주는것, 결국 모든 소비자들의 부담이니 없애야됀다.
thumb-up
22
thumb-down
0
best 2
2026.9.19 21:58
생각했던것. 보다 많이 안 팔리나보내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9.19 22:04
사지마라! 2700만원 ㅋㅋ 너무 비싸다. 외제차 많이 저렴해 졌다.
thumb-up
7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