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8위

#한동훈

#김승원

#홍준표

김승원 사퇴 후 홍준표의 공세, 이제 한동훈 수사만 남았다

logo

뉴스보이

2026.09.20. 11:19

김승원 사퇴 후 홍준표의 공세, 이제 한동훈 수사만 남았다

간단 요약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20일 만에 전격 사퇴했습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한동훈 의원을 향해 전면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20일 만에 후보자직에서 전격 사퇴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사퇴 회견에서 윤석열·한동훈 정치검찰의 표적 수사와 수사 기밀 불법 유출 의혹을 제기하며 끝까지 진실을 밝히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 후보자가 물러난 만큼 이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 대한 수사만 남았다고 언급하며 전면 수사를 촉구하는 공세를 폈습니다. 한 의원을 향한 수사는 지난 9월 7일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 등으로 고발하며 본격화됐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9월 13일 김동아 의원을 불러 고발인 조사를 진행하는 등 수사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한 의원은 현재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서도 수사 대상에 올라 있어 법적 리스크가 가중되는 상황입니다. 홍 전 시장은 한 의원의 상황을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의 과거 사례와 비교하며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노 전 의원은 2013년 2월 삼성 엑스파일 관련 떡값 검사 명단을 공개했다가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 자격정지 1년을 확정받아 의원직을 상실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27개의 댓글
best 1
2026.9.20 02:11
홍영감은 한동훈이에게 무슨 악감정이 남아서 주구장창 씹어대는지. 정말 밴댕이 속이네.
thumb-up
22
thumb-down
0
best 2
2026.9.20 01:50
이양반 정말 이상해 ㆍ 한동훈에 열등감 쩌네 ㆍ
thumb-up
17
thumb-down
1
best 3
2026.9.20 02:43
홍준표 당신이 변호사라면 김승원을제조사받아라 해야지 한동훈이가 무슨죄 참바른길로 가라 저쪽으로 갈려해도 받아주지는않고 국민의힘에서도 쓸모없고 애가 타겠지
thumb-up
16
thumb-down
1
한겨레
22개의 댓글
best 1
2026.9.20 02:29
소문대로 홍준표의 한동훈에 대한 열등감은 거의 병적 수준인것 같다 머리가 나쁘면 어쩔 수 없으니 그냥 포기하고 조용히 지내라 짖을 수록 니가 불쌍해 보인다
thumb-up
12
thumb-down
7
best 2
2026.9.20 01:55
더티하고 치졸하고 무지한 한동훈이 감옥가서 참회하고, 벌받고 사라져라.
thumb-up
11
thumb-down
7
best 3
2026.9.20 02:03
홍씨 이인간은 자기가 아직도 대단한 사람인줄 아는데... 꼴뵈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너무많다.제발 좀나대지 말고 조용히 있어라. 당신은 정치인이 아니고 일반 소시민일 뿐이다.
thumb-up
10
thumb-down
0
헤럴드경제
21개의 댓글
best 1
2026.9.20 03:05
미친~~ 나이값좀 하며 살자
thumb-up
9
thumb-down
1
best 2
2026.9.20 02:47
정신차리세요 곱게 늙으시구요 이런인간이 법조인이었나요? 왜이리 한동훈국회의원에 악감정일까요 추하십니다
thumb-up
9
thumb-down
1
best 3
2026.9.20 02:48
아자씨 그만 하시지요 진짜 추하고 역겹습니다 ~ 정신병자와 정치병자는 되지 말아야지요 한때는 훌륭한 정치인이라 생각했지만 이제는 욕만 나오네요ㅠㅜ
thumb-up
8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