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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무마 대가로 억대 뇌물 챙긴 관세청 특사경, 1심서 징역 9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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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0. 12:12

수사 무마 대가로 억대 뇌물 챙긴 관세청 특사경, 1심서 징역 9년 선고

간단 요약

마약 밀수 피의자 등 5명에게 1억 4,500만 원을 받고 수사 편의를 제공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수법이 매우 불량하다고 판단해 징역 9년과 벌금 4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전 관세청 서울세관 수사팀장 박 모 씨에게 징역 9년과 벌금 4억 원, 추징금 1억 4,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마약 밀수 및 관세법 위반 피의자와 그 가족 등 5명에게 수사 무마와 편의 제공을 대가로 뒷돈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박 씨는 의류수입업체 운영자들에게 세금과 벌금이 수억 원 부과될 수 있다고 압박하며 뇌물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금융정보분석원(FIU)의 추적을 피하고자 뇌물을 500만 원 단위로 쪼개어 입금받는 치밀함을 보였으며, 뇌물을 준 마약사범에게 수사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등 범행 수법이 매우 불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판부는 박 씨의 범행이 수사 기관의 신뢰를 크게 훼손했다고 판단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한편, 박 씨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는 심 모 씨와 고 모 씨에게는 각각 벌금 500만 원과 1,000만 원이 선고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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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3:00
관세청 국세청도 전수조사해라 지들은 깨끗한 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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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20 02:51
권력을 사유화 시킨 이런 인간 사형으로 중형에 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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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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