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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전국 최초로 반지하 골목 6곳에 IoT 침수경보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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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0. 15:07

용산구, 전국 최초로 반지하 골목 6곳에 IoT 침수경보시스템 구축

간단 요약

기존의 사후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침수 위험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주민 대피 시간을 확보합니다.

1분 단위로 수위를 측정하는 이 시스템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집중 운영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용산구가 저지대 반지하 주택이 밀집한 골목길 6곳에 사물인터넷(IoT) 레이더 방식의 침수경보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반지하 주택 밀집 지역에 해당 기술을 도입한 것은 전국에서 이번이 처음입니다. 새 시스템은 도로 수위를 1분 단위로 자동 측정해 서버로 전송합니다. 수위가 높아지면 주의 5cm, 경보 10cm, 심각 15cm 등 단계별로 경보가 작동해 주민들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기존에는 집중호우 시 담당자가 현장을 순찰하거나 주민 신고에 의존해 대응이 늦어지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침수 후 대응보다 위험을 미리 감지해 주민에게 알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해당 시스템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인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집중 운영됩니다. 구는 향후 수위 데이터를 분석해 경보 기준을 보완하고, 적용 대상과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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