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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찾은 노벨상 수상자들, AI가 바꿀 과학의 미래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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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0. 15:06

서울 찾은 노벨상 수상자들, AI가 바꿀 과학의 미래 논의한다

간단 요약

1200여 명의 청중이 모인 가운데 노벨상 수상자 3인을 포함한 전문가 16인이 미래 과학을 논의했습니다.

국내 고등학생과 대학생 6인이 대담자로 참여해 수상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노벨재단 산하 노벨프라이즈아웃리치(NPO)가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노벨프라이즈 다이얼로그 서울 2026’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이 과학의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17년과 2023년에 이어 한국에서 열린 세 번째 행사입니다. 현장에는 약 1200명의 청중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데이비드 맥밀런 프린스턴대 교수(2021년 노벨 화학상), 브라이언 슈미트 호주국립대 교수(2011년 노벨 물리학상), 크레이그 멜로 매사추세츠대 교수(2006년 노벨생리의학상) 등 노벨상 수상자 3인을 포함해 과학기술, 예술, 철학 분야 전문가 16인이 연사로 나섰습니다. 특히 국내 고등학생과 대학생 6인이 대담자로 무대에 올라 수상자들과 직접 토론하며 세대 간 지식 교류의 장을 펼쳤습니다. 노벨프라이즈 다이얼로그는 매년 12월 스웨덴에서 열리는 ‘노벨위크 다이얼로그’의 해외 특별행사입니다. 이번 방한을 계기로 수상자들은 국내 교육 현장과도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크레이그 멜로 교수는 지난 18일 부경대에서 강연을 마쳤으며, 데이비드 맥밀런 교수와 브라이언 슈미트 교수는 21일 각각 서울과학고와 이화여대를 찾아 강연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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