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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나눔장터 행사장 트럭 돌진에 봉사 모자 참변…운전자는 '급발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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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0. 15:53

안성 나눔장터 행사장 트럭 돌진에 봉사 모자 참변…운전자는 '급발진' 주장
국과수 차량 정밀 감정 의뢰와 행사장 안전관리 수칙 준수 여부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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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주최 나눔장터 행사 준비 현장으로 지자체 트럭이 돌진해 자원봉사자 모자 등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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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차량은 공원 턱을 넘다 갑자기 가속해 약 25m를 밀고 들어갔으며 운전자의 음주나 약물 투약은 없었음
3
운전자는 초기 조사에서 페달을 착각했다고 진술했으나 이후 차량 급발진 사고였다며 주장을 번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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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경찰은 운전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EDR 정밀 감정을 의뢰함
5
아울러 차량 출입 제한 구역 진입 경위와 함께 행사 주최 측의 안전관리 수칙 준수 여부도 들여다보고 있음
행사장 트럭 돌진 사고의 경위와 급발진 감정 및 안전관리 쟁점
down
공원 턱을 넘던 트럭이 어떻게 돌진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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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의 급발진 주장은 어떻게 검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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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출입 제한 구역 진입과 행사장 안전관리는 적절했는가
leftTalking
공원 턱을 넘던 트럭이 어떻게 돌진했는가
rightTalking
2026년 9월 19일 오전 안성시 공도10호 어린이공원 나눔장터 행사 준비 현장으로 안성시 소유 1톤 트럭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행사 준비를 돕던 자원봉사자 모자 등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현장 영상 분석 결과 트럭은 나뭇가지를 피해 방향을 틀어 공원 턱을 넘던 순간 갑자기 가속해 공원 안쪽으로 약 25m를 밀고 들어갔습니다. 운전자인 60대 남성은 사고 직후 음주나 약물 투약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leftTalking
운전자의 급발진 주장은 어떻게 검증하는가
rightTalking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사고기록장치와 차량 내 기록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운전자의 페달 조작 여부를 밝혀낼 방침입니다. 운전자는 초기 조사에서 페달을 착각했다고 진술했으나 이후 차량 급발진 사고였다고 주장을 바꿨습니다.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로 운전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국과수에 차량 정밀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국과수는 사고기록장치를 통해 충돌 전 차량 속도와 가속페달 조작량, 제동 페달 작동 신호 등을 초 단위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운행기록계 기록과 페달의 마모 상태 등 차량에 남은 물리적 흔적도 함께 조사 대상에 포함됩니다. 국과수는 이러한 다각도의 기록을 종합해 운전자의 조작 실수인지 차량 결함인지를 최종적으로 가려낼 계획입니다.
leftTalking
차량 출입 제한 구역 진입과 행사장 안전관리는 적절했는가
rightTalking
사고가 난 공원 내부는 일반 차량 출입이 제한된 구역으로 운전자는 홍보용 차량을 전시하기 위해 진입을 시도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차량 출입 제한 구역으로 진입하게 된 구체적인 경위와 진입 승인 절차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정부의 옥외행사 안전관리 기준에 따르면 행사 준비 단계에서도 관람객과 차량 동선을 엄격히 분리하고 안전 요원을 배치해야 합니다. 경찰은 행사를 주최·주관한 기관들을 상대로 현장 안전관리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는지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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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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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54개의 댓글
best 1
2026.9.20 00:54
자동차회사에 페달블박 의무화시켜라 급발진레파토리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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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2:24
엄마랑 주말에 즐겁게 봉사하러 나와서 무슨 봉변인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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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3:51
같은장소에 딸과 남편도 같이 있었다는데... 눈앞에서 떠난 모습을 목격한 남은 가족들이 얼마나 큰 고통일지 ... 모자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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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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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6:55
급발진은 없다. 급악셀만 있을 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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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6:56
운전자님 제발 봄인의 양심을 더럽히지 마세요. 최소한의 죄책감을 가지고 계신다면 저 모자를 위해 거짓말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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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6:59
급발진은 왜 60대~70대에게만 생기는지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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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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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22:39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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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9 23:59
엄마와아들어떡해.. 진짜 너무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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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1:14
행사 지원 차량 운전자가 출입 금지 지역에다 차량을 이용해서 물건을 내리려는 안일한 생각 때문에 엄마와 아들이 운명을 달리하셨네요. 사전에 행사 지원을 하기 위한 주의 및 공지 사항을 교육시키지 않은 행사 관계자들의 귀책 사유가 있는지 조사 후에 책임자들은 모두 형사 처벌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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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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