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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배·애호박 등 성수품 가격 급등…차례상 비용 30만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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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0. 16:05

추석 앞두고 배·애호박 등 성수품 가격 급등…차례상 비용 30만 원 돌파

간단 요약

정부가 1,930억 원 규모의 할인 지원에 나섰지만, 물가 상승세로 가계 부담은 여전합니다.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 30만 3,750원, 대형마트 36만 1,300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 가격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오르며 장바구니 물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배 10개 소매가격은 지난해보다 19.2% 올랐고, 애호박 1개는 36.6% 급등했습니다. 한우 안심과 오징어 가격도 각각 13.7%, 12.3% 상승하며 소비자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습니다. 한국물가협회가 6개 도시 전통시장을 조사한 결과,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은 30만 3,750원으로 지난해보다 4.1% 상승했습니다. 같은 품목을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경우 36만 1,300원이 소요됩니다. 전문가들은 채소와 과일 등 신선식품은 전통시장이 저렴하지만, 밀가루와 식용유 같은 공산품은 대형마트의 묶음 할인이 유리하다고 조언합니다. 정부는 이달 3일부터 30일까지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을 추진하고, 성수품 18만 5,000톤을 공급하며 물가 안정에 나섰습니다. 전통시장에서는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도 진행 중입니다. 하지만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추석 수요 증가로 인해 정부 대책에도 체감 물가는 여전히 높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명예교수 역시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인해 할인 정책의 체감 효과는 제한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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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0:00
대파 흔들며 선동하던 것들이 권력 잡으니 서민들만 더 고달파지는구나. 180석 절대권력 잡고도 1년만에 지지율 폭싹 내려 앉히는 것도 재주라면 재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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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0:02
이재명이 국민에게 준 5대 고통 부동산,주식,물가,세금,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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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0:20
더불당 애들이 대파 들고 다니던 거 기억난다. 저런 선동질에는 제발 그만 속아넘어가자. 지들이 행정입법사법까지 거의 독재를 하고 있는 셈인데, 저 꼬라지 되니 아무 말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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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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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1:56
예전엔 정부비축분을 풀어 믈가 잡으려고 애라도 썼다. 지금은 돈 풀어 할인지원? 명절 전에 창고에 가득 쌓아놓고 물량 가지고 있다가 할인지원 되는 만큼 가격 올려 팔아버림. 체감하는 물가는 고곤행진이다. 돈만 풀어 할인지원하면 효용이 있는 정책인가. 그 돈을 누가 다 챙겨가는지 아나. 현장 좀 돌아다니면서 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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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1:44
대파가지고 그난리치던것들 어디다숨엇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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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2:12
대파만 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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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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