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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테크볼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대기업 버리고 쓴 나고야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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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0. 16:57

이준석, 테크볼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대기업 버리고 쓴 나고야의 기적

간단 요약

이준석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대기업을 퇴사하고 어머니의 지원 속에 훈련에 매진한 끝에 얻어낸 값진 결실입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테크볼 국가대표 이준석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테크볼 사상 첫 금메달리스트가 됐습니다. 이준석은 2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이라크의 알리 잘릴 메즈헤르 알레야위를 세트 스코어 2-0(12-11, 12-5)으로 완파하며 아시아 초대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이번 금메달은 이준석의 남다른 의지가 빚어낸 결과입니다. 올해 2월 테크볼이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대기업 생산직을 과감히 그만두고 훈련에만 전념했습니다.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어머니가 200만 원 상당의 테크볼 테이블을 마련해준 것이 큰 힘이 됐습니다. 열악한 훈련 환경도 그의 열정을 막지 못했습니다. 대한테크볼협회가 대한체육회 정가맹단체가 아닌 탓에 진천선수촌에 입촌하지 못했고, 별도의 장소를 빌려 훈련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준석은 21살까지 K4리그 축구선수로 뛰었던 경험과 족구 선수 시절의 감각을 살려 테크볼에 완벽히 적응했습니다. 테크볼은 2012년 헝가리에서 고안된 종목으로, 배구처럼 세 번의 터치 안에 공을 상대 진영으로 넘겨야 합니다. 같은 신체 부위를 연속으로 사용할 수 없는 규칙 속에서 이준석은 피 말리는 역전극을 펼치며 한국 선수단에 세 번째 금빛 축포를 쏘아 올렸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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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8:28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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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9:03
축하드립니다. 한국인으로서 매일 어두운 정치뉴스에 새롭고 신선하고 한국인의 긍지를 주심에 무한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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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20 09:03
훌륭합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이준석선수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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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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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7:41
뭔지 찾아보니까 탁구대에서 하는족구경기라 생각하면 되는구먼... 족구는 예비역들인 우리가 잘하지.... 방위탈영병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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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7:52
축하합니다!!!! 경기 봤는데 재미있더라구요. 직장까지 그만두고 자비 들여 유학까지 했다던데 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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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8:16
결승 포함 한세트도 내어주지 않았다는게 정말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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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8개의 댓글
best 1
2026.9.20 08:08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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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20 08:30
선수촌에도 못들어가는 대우를 받고도 금메달을 따낸 님의 노고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자랑스럽게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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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8:21
어려운 선택이였을건데 결과까지 너무 좋아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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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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