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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광역철도 등 1300억 국비 확보 위해 국회 공동 대응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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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0. 16:34

부울경, 광역철도 등 1300억 국비 확보 위해 국회 공동 대응 나선다

간단 요약

부울경 3개 시·도가 광역철도 확충 등 초광역 협력사업을 앞당기기 위해 국비 확보에 나섰습니다.

추진본부는 국회와 협력해 총 15개 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을 건의하며 공동전선을 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이 하나의 생활권으로 촘촘하게 연결되기 위한 초광역 협력사업에 속도를 냅니다.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본부는 지난 18일 국회를 방문해 2027년도 공동협력사업의 국비 확보와 주요 현안 반영을 건의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추진하는 공동 국비사업은 총 15개로, 전체 규모는 1300억 원에 달합니다. 추진본부는 우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관 7개 사업에 대해 320억 원의 국비 반영을 우선 요청했습니다. 특히 주민 체감도가 높은 철도망 구축에 집중했습니다.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비롯해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의 조기 착공, 울산~부산~가덕도신공항 광역철도국가철도망계획 반영 등을 핵심 과제로 건의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지난 9일 열린 부울경 정책협의회의 후속 조치입니다. 부울경은 3개 시·도 기획조정실장을 중심으로 '국비 공동대응단'을 운영하며 예산 편성부터 국회 심의까지 단계별로 대응할 방침입니다. 김정수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본부장은 "공동사업의 국비 확보는 동남권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이라며 "정부 예산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지역 국회의원 및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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