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박지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박지원 "대통령 사과에 발맞춰 김민석 대표도 진지하게 사과해야"

logo

뉴스보이

2026.09.21. 10:53

박지원 "대통령 사과에 발맞춰 김민석 대표도 진지하게 사과해야"

간단 요약

박지원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와 관련해 김민석 대표의 동참을 촉구했습니다.

김승원 전 후보자 사퇴 배경과 인사 개입 의혹 등 정치 현안에 대한 입장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모두 제 부족함 때문"이라며 사과한 것과 관련해, 김민석 민주당 대표 역시 집권 여당 대표로서 국민에게 진지하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최근 자진사퇴한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그는 사퇴 전날 밤 해남에서 김 대표와 사퇴 문제를 상의했다며, 국민이 반대하는 후보자는 물러나는 것이 옳다는 의견을 조율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김 전 후보자의 성추행 및 음주운전 의혹이 담긴 탄원서에 대해서는 사전에 알지 못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정치권의 주요 쟁점에 대한 견해도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국민의힘이 제기하는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인사 개입 의혹에 대해 "의혹만 있을 뿐 밝혀진 현실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또한, 개헌과 관련해서는 국민의힘 의원 20여 명 이상의 협조가 필요한데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내년까지 개헌하지 못하면 영원히 불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의혹 제기 방식에 대해서는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박 의원은 한 의원이 검찰 자료를 활용해 의혹을 공개한 것을 지적하며, 김 전 후보자와 한 의원 모두 잘못이 있다면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23개의 댓글
best 1
2026.9.21 02:20
김승원 임명해야한다고 말한 박지원은 성추행기사 나오더니 꼬리내리네. 니들 한 목소리로 김승원 쉴드쳤잖아. 사과하려면 김승원 의원직 사퇴시켜라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9.21 03:06
너도 사과해라 막장정치의 최고봉 박지원 외눈박이야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9.21 02:57
더불어근저黨의 제2 코박홍의 탄생! 아부•아첨의 극치로구나~
thumb-up
4
thumb-down
0
뉴스1
16개의 댓글
best 1
2026.9.21 01:07
정치 접으시는게 국가와 국민을 도와주는 거임. 박지원,홍준표의 할배정치는 공해입니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9.21 01:06
국회에암약. 원조공산당. 이런나라가. 정상이냐.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9.21 01:50
추하게 늙그니~
thumb-up
1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6개의 댓글
best 1
2026.9.21 02:40
김민석 박지원 뺏지 떼어라 법무장관 좋다고 발광 할때는 언제고 박쥐 인간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9.21 03:42
박주같은넘ㅡ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21 03:34
노망난 섯기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