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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대만 의료진 초청 학술 행사 성료…“2027년 톡신 점유율 35%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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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1. 08:47

휴젤, 대만 의료진 초청 학술 행사 성료…“2027년 톡신 점유율 35% 달성”

간단 요약

휴젤이 대만 의료진 25명을 국내로 초청해 글로벌 학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현지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 중인 휴젤은 2027년까지 점유율을 35%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휴젤이 지난 9월 16일부터 4일간 대만 미용의료 전문가 25명을 국내로 초청해 글로벌 학술 프로그램 ‘L.E.A.D.’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대만 의료진에게 휴젤 제품의 경쟁력을 직접 알리고 현지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현재 휴젤은 대만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서 30% 수준의 점유율을 확보하며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번 학술 교류를 발판 삼아 2027년까지 점유율을 35%로 끌어올리고, HA 필러포트폴리오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해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입니다. 교육 현장에서는 디아더피부과 이승주 원장이 연자로 나서 톡신과 필러를 활용한 시술 노하우와 임상 사례를 공유하며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했습니다. 지승욱 휴젤 사업총괄 부사장은 “대만은 아시아 핵심 에스테틱 시장”이라며 “앞으로도 현지 의료진과의 협력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휴젤은 대만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스킨케어 사업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근 자사 브랜드 ‘웰라쥬’를 글로벌 뷰티 유통체인 세포라에 입점시켰으며, 미국 아마존과 코스트코 등 주요 유통망을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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