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그늘보행권

#5분 보행쉼터

#온열질환자

서울시, 골목길마다 '5분 보행쉼터' 조성…그늘보행권 실현 본격화

logo

뉴스보이

2026.09.21. 11:15

서울시, 골목길마다 '5분 보행쉼터' 조성…그늘보행권 실현 본격화

간단 요약

서울 보도 4031km의 그늘 비율은 44.4%에 불과하며, 최근 3년간 온열질환자의 31.4%가 길가에서 발생했습니다.

시는 좁은 골목에도 접이식 벤치 등을 설치해 시민들이 5분마다 쉬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위해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으로 향하는 생활가로에 '5분 보행쉼터망'을 조성합니다. 이는 지난달 발표한 '서울 그늘보행권 선언'의 첫 실행 사업으로, 2027년 6월까지 10개 이상의 노선에 쉼터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시가 서울 보도 4031km의 그늘 환경을 분석한 결과, 평균 그늘 비율은 44.4%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최근 3년간 발생한 온열질환자의 31.4%가 길가에서 발생한 만큼, 그늘이 단절된 구간을 중심으로 보행 환경을 개선할 방침입니다. 좁은 골목이나 여유 부지가 부족한 곳에는 접이식 벤치, 벽면형 벤치, 기대는 벤치 등 공간 절약형 시설을 도입합니다. 과거 보행 공간 부족이나 주민 반대 등으로 벤치 설치가 무산되었던 사례를 고려해, 이번 시범사업에서는 효율적인 공간 활용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김창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그늘보행권 확보는 단순히 벤치를 늘리는 것을 넘어, 시민이 일상 속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시 환경을 바꾸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시는 이달 자치구 공모를 거쳐 다음 달 대상지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