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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부터 호크니까지, 현대미술 거장 한자리에 모은 '시대의 초상'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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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1. 10:40

샤갈부터 호크니까지, 현대미술 거장 한자리에 모은 '시대의 초상' 전시

간단 요약

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관인 박미화 큐레이터가 기획을 맡아 현대미술의 흐름을 조망합니다.

14명의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내년 1월 9일까지 서울 강남구 S타워에서 열립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가 현대미술의 거장들을 한자리에 모은 기획전 '현대회화 하이라이트 시대의 초상'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초현실주의부터 추상, 포스트모더니즘에 이르는 현대 미술의 역사를 폭넓게 조망합니다. 전시는 국제 현대미술 작가 14명의 작품 20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꿈의 산책', '난해한 추상', '형상의 부활' 등 세 가지 파트로 나뉘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열린 '한국현대회화 하이라이트 모더니즘과 도전'에 이은 두 번째 기획입니다. 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관이자 2027 세종 한글 비엔날레 예술감독인 박미화 큐레이터가 다시 한번 기획을 총괄했습니다. 전시는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325 S타워 1층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5000원입니다. 2027년 1월 9일까지 이어지며 일요일과 월요일, 공휴일은 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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