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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업체 법인카드로 금목걸이·노트북 챙긴 서울시 전 과장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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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1. 12:03

계약업체 법인카드로 금목걸이·노트북 챙긴 서울시 전 과장 검찰 고발

간단 요약

서울시 전 과장 A씨가 계약업체로부터 2906만 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A씨와 업체 대표를 뇌물수수 및 공여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고 인사 조치를 통보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감사원이 서울시 전 과장 A씨와 계약업체 대표 B씨를 뇌물수수 및 뇌물공여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서울시 개방형 직위 과장으로 재직하며 B씨가 운영하는 업체와 총 16억 9000만 원 규모의 계약 5건을 관리하는 업무를 총괄했습니다. 감사 결과에 따르면 A씨는 직무상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총 2906만 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수수했습니다. 특히 B씨의 법인카드를 건네받아 올해 5월까지 51차례에 걸쳐 고가 의류와 금목걸이 등을 사는 데 2103만 원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외에도 A씨는 자녀 선물 명목으로 378만 원 상당의 노트북을 받았으며, 지난해 인천과 서울의 호텔에서 총 356만 원 상당의 숙박 편의를 제공받기도 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퇴직해 징계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이에 감사원은 비위 내용을 재취업 및 포상 제한 등 인사자료로 관리하도록 통보했습니다. 한편, 지방계약법에 따라 1000만 원 이상의 금품을 제공한 해당 업체는 향후 6개월간 입찰 참가 자격이 제한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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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1 03:22
드러난게 빙산일각. 퇴직전, 후 어마하다. 가슴에 손얹고 돌아보라. 건설과 특히. 개혁은 이런게 개혁. 더이상 말하지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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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1 03:26
걸린게 200이지 안걸린건 억대가 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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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1 03:41
지방엔 더 많을 듯... 시장이든 뭐든 되었다 하면 있는 것 고치거나 활용하진 않고 자꾸 뭔 짓기만 함. 감찰 좀 열심히 하면 좋겠음. 완전 조선 후기 같은 지방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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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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